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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생활건강 더후, 글로벌 셀럽 ‘K-비첩 투어’로 차별적 경험 제공

    LG생활건강 더후, 글로벌 셀럽 ‘K-비첩 투어’로 차별적 경험 제공

    LG생활건강은 지난 15~19일간 해외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서울과 청주 화장품 사업장을 둘러보는 ‘더후 2024 K-비첩 투어’를 진행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5~19일간 해외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서울과 청주 화장품 사업장을 둘러보는 ‘더후 2024 K-비첩 투어’를 진행했다

    LG생활건강이 해외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주요 화장품 사업장을 소개하는 ‘더후 2024 K-비첩 투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중국 유명 인플루언서는 ‘더후 브랜드 홍보관’에서 즉흥적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LG생활건강은 최근 한국을 찾은 해외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서울과 청주 화장품 사업장을 둘러보는 ‘2024 K-비첩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구독자 6500여만 명을 보유한 중국 인플루언서 ‘광동부부(广东夫妇·이하 활동명)’를 비롯해 엘르(Elle), 한나 올라라(Hannah Olala) 등 중국과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에서 온 인플루언서와 관계자 100여 명이 참가했다.

    K-비첩 투어는 지난 15~19일 닷새에 걸쳐 해외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LG생활건강 본사와 화장품연구소, 생산공장, 홍보관 등을 방문하며 더후 화장품의 자동화된 첨단 설비시설과 투명한 제조공정, 브랜드 철학과 역사를 공유했다. 이들은 각 사업장을 방문할 때마다 자체 콘텐츠 제작을 위한 촬영을 병행하며 더후 브랜드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투어는 참가자들이 화장품 개발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위주로 구성했다. 특히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 ‘NAD+’로 만든 ‘NAD Power24™’ 원액을 피부에 직접 발라보는 ‘효능 평가’ 체험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NAD Power24™은 지난달(3월) 리뉴얼 출시한 비첩 자생 에센스 4.0의 핵심 성분으로, 24시간 밤낮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손상받은 피부 장벽에 뛰어난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베트남 인플루언서 한나 올라라는 “화장품에 들어가는 핵심 성분만 따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는 흔하지 않다”면서 “원료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제품에 대한 신뢰가 많이 쌓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장품 공장과 쇼룸이 있는 청주 사업장도 인기가 좋았다. LG생활건강은 청주 사업장 방문을 기념해 캡(뚜껑)에 각 인플루언서의 이름이 새겨진 ‘비첩 자생 에센스 4.0’을 깜짝 선물했다. 광동부부는 더후 브랜드 쇼룸에 영감을 받아 즉흥적으로 ‘더후 천기단 라이브방송’을 제안했고, 지난 25일 실제로 라방을 진행했다.

    광동부부는 “더후의 생산 규모와 첨단 시설에 놀랐고 글로벌 브랜드의 스케일은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브랜드 히스토리를 만날 수 있는 쇼룸에서 라방을 하게 돼 기뻤고 앞으로 더 자신 있게 제품을 추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더후가 추구하는 한국의 궁중 문화를 패션 측면에서 재해석한 디자이너 이청청·이상봉 갤러리를 방문하고 서울 시내 주요 궁을 둘러보는 궁 투어도 진행했다.

    더후는 평소 자사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있던 해외 셀럽들에게 브랜드 철학을 공유하고 제품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라며, 글로벌 고객들에게 차별적 고객 경험을 전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LG생활건강 홍보부문 최진성 파트장 02-6924-619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노화방지, 시간을 잡아두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들

    노화방지, 시간을 잡아두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들

    Designed by Free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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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난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가기 시작한다. 사고나 재해 같은 외부적 요인이나 질병과 같은 내부적 요인을 피하더라도, 유한한 시간은 계속 흘러 언젠가는 종착역에 다다르게 된다. 노화방지는 대부분의 사람이 바라마지않는 일이지만, 거스를 수 없는 순리란 존재하는 법이다.

     

    인간의 몸은 조 단위의 엄청난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세포들은 동일한 상태에서 출발해 각각 가지고 있는 유전정보에 따라 특정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특화되면서 분화한다. 여기에 자신들이 갖고 있는 유전정보의 복제와 분배를 위해 세포분열을 거듭한다. 크게 보면 어린 아이가 성인으로 성장하는 것, 작게 보자면 상처가 났을 때 시간이 지나면 새살이 돋으며 상처가 아무는 것을 대표적인 세포분열에 의한 현상으로 꼽을 수 있다. 세포는 저마다 수명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이유로 인해 손상될 수도 있다. 세포가 인간의 근본이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인간과 똑같은 특성을 갖고 있는 셈이다. 노화되거나 손상된 세포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통해 새로운 세포로 교체된다. 

     

    세포의 분열이 반복될 때마다 염색체 끝부분에 위치해 있는 ‘텔로미어’라 불리는 DNA가 짧아지며, 이것이 한계에 달하면 세포는 분열을 멈춘다. 노화된 세포는 사멸 과정을 통해 제거된다. 노화된 세포는 손상되거나 기능 저하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체 조직이나 장기기관 등의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제 기능을 할 수 없는 세포를 제거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재생산의 과정은 무한하지 않다. 기능이 저하되거나 손상된 세포는 자연스레 제거되지만, 그로 인한 영향은 계속 누적된다. 때로 기능이 저하된 세포가 사멸되지 않고 존속하는 경우도 포함된다. 이런 과정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노화라는 거대한 맥락을 만들어낸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노화방지를 위한 핵심 포인트도 이러한 맥락 안에서 찾을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과학적으로 노화 및 노화방지의 원리가 밝혀지고 있는 것과 별개로, 개개인 역시 노화방지를 위한 일상적 대응방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노화는 자연스러운 것이고 누구나 언젠가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음을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현재를 포기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한 번 사는 인생, 기왕이면 노화를 조금이라도 늦추며 활기 넘치게 살 수 있다면 좋지 않겠는가. 현대인들에게 있어 노화를 앞당기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 자외선에 노출되는 것, 대기 중의 오염물질 흡입, 독성이 강한 약물 복용, 각종 스트레스 유발 환경 등등. 이런 유해한 요소들은 세포로 하여금 산화 화합물을 생성하게끔 만든다. 이를 산화 스트레스라 하는데, 이로 인해 세포의 DNA 손상, 단백질 손상, 미토콘드리아 손상이 발생한다. 

     

    흔히 말하는 ‘항산화’는 이러한 산화 스트레스를 줄임으로써 세포 손상을 막거나 늦추는 것을 의미한다. 항산화 효과가 있는 성분을 포함한 음식의 섭취를 권장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항산화 물질들은 세포가 만들어낸 산화 화합물을 중화시켜 억제하거나 제거하는 기능을 한다. 세포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뱉어낸 골칫거리를 제거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헬퍼(helper)인 셈이다.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는 좀 더 원활하게 본연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세포의 수명 자체가 늘어나는 건 아니지만, 같은 나이에서 좀 더 원활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은 겉으로 봤을 때도 더 젊어보인다는 걸 의미한다. 항산화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면역 기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감염병이나 각종 질환에 시달릴 가능성도 낮아진다. 항산화는 노화방지의 핵심 기제 중 하나다. 항산화 물질이 무엇인지 아는 것, 그것들이 풍부하게 함유된 음식을 규칙적으로 챙겨먹는 것,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항산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일상적 습관을 만드는 것 등이 노화방지를 위해 개인 단위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누누이 말하지만, 세포의 자연스러운 활동과 소멸을 통제하거나 막을 방법은 없다. 그러나 그 속도를 늦추는 것은 노력 여하에 달린 일이다. 이를 위해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항산화 효과가 있는 음식들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며 노화방지를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다. 비타민C, 비타민E, 폴리페놀, 유비퀴놀, 카로티노이드와 같이 잘 알려져 있는 항산화 물질을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이 무엇인지 알아두자. 작은 실천이 쌓이고 쌓여 당신의 생체 시계가 천천히 흐르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 레이저옵텍, 미국 환자 대상 ‘피코윤곽술’ 임상사례 공개

    레이저옵텍, 미국 환자 대상 ‘피코윤곽술’ 임상사례 공개

    미국의 저명 피부과 전문의 워슐러 박사가 레이저옵텍 부스에서 ‘피콜로프리미엄(PicoLO PREMIUM)’을 활용한 ‘피코윤곽술’ 임상사례를 발표하고 있다(사진: 레이저옵텍)
    미국의 저명 피부과 전문의 워슐러 박사가 레이저옵텍 부스에서 ‘피콜로프리미엄(PicoLO PREMIUM)’을 활용한 ‘피코윤곽술’ 임상사례를 발표하고 있다(사진: 레이저옵텍)

    피부미용 및 질환치료용 레이저 기기 전문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은 키닥터이자 피부미용 시술의 세계적 대가로 알려진 미국 윌리엄 필립 워슐러 박사(Dr. William Philip Werschler)가 ‘피콜로프리미엄(PicoLO PREMIUM)’을 활용한 ‘피코윤곽술(Pico Sculpting)’ 임상사례를 새롭게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스포캐인 피부과(Spokane Dermatology)의 설립자인 워슐러 박사는 지난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피부과학회(AAD)의 2024 연례학회에서 레이저옵텍의 피콜로프리미엄을 활용한 피코윤곽술에 대해 발표하면서 미국 환자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임상사례를 공개했다.

    피코윤곽술은 피코레이저(Picosecond Laser)인 피콜로프리미엄을 활용해 턱 라인, 뺨 타이트닝(tightening), 눈가 및 입가의 주름, 미백, 톤 개선, 전반적인 얼굴 윤곽을 개선하는 안티에이징에 특화된 프로토콜로, 워슐러 박사가 지난해 6월 국내에서 열린 ‘코리아더마 2023’에서 처음 소개한 후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아왔다.

    워슐러 박사는 “종전에는 피부의 깊이에 따라 효과적인 레이저의 파장이 다르기 때문에 시술 시 여러 종류의 장비를 동시에 사용해왔다”며 “3개 피부층을 타기팅할 수 있는 피콜로프리미엄의 핸드피스에 익숙해지면서 장비 한 대로 2~3대의 장비를 쓰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그래서 한 부분을 타기팅해 치료하는 기존의 피코레이저를 뛰어 넘어 얼굴 전체를 조각한다는 새로운 콘셉트의 피코윤곽술을 제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피콜로프리미엄은 레이저 에너지를 3가지의 다른 깊이로 조사할 수 있어 흉터와 문신제거는 물론 흑자, 기미 등의 색소질환까지 얼굴 전체의 다양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피코레이저 플랫폼이다. 레이저옵텍의 특허기술인 DOE 프락셔널 핸드피스에는 균일한 81개의 마이크로빔이 탑재됐다. 피콜로프리미엄의 532 프락셔널은 기존 532nm 파장과 달리 진피층까지 도달, LIOB 생성이 가능한 것이 차별점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적응증은 문신 제거, 색소 병변, 여드름 흉터 개선, 주름 개선 등이다.

    한편 미용주사제(인젝터블) 시술의 세계적인 대가로 정평이 나 있는 워슐러 박사는 미국 코스메틱피부과 및 미용외과학회 회장, 워싱턴주 피부과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워싱턴대 교수, 미국 FDA 조사관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최근에는 레이저옵텍의 키닥터로 활동하면서 피코윤곽술은 물론 필러 등 다른 시술과 피콜로프리미엄의 복합시술을 통해 안티에이징과 리쥬비네이션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다.

    레이저옵텍은 워슐러 박사가 미국 피부미용 분야에서 명성이 높은 만큼 피코윤곽술에 대한 관심도 크게 확산되는 분위기라며, 피콜로프리미엄의 판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레이저옵텍 소개

    2000년 설립된 레이저옵텍은 피부미용 및 질환치료용 레이저 기기 전문기업이다.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핵심부품 자체 설계 능력과 다년간의 제조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피부 미용뿐만 아니라 치료용 레이저기기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을 선보였다. 레이저옵텍의 레이저 장비는 FDA, CE 등 글로벌 주요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50여국가에서 사용되고 있다. 2024년 2월 코스닥에 상장, 생산능력 확대와 제품 다변화로 2027년 매출 약 8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레이저옵텍 홍보대행 브랜드셋 심우태 대표 070-828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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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생활건강 더후, 고효능 안티에이징 솔루션 ‘비첩 자생 에센스’ 4세대 출시

    LG생활건강 더후, 고효능 안티에이징 솔루션 ‘비첩 자생 에센스’ 4세대 출시

    LG생활건강 더후 4세대 비첩 자생 에센스
    LG생활건강 더후 4세대 비첩 자생 에센스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는 피부 노화 완화 성분인 ‘NAD+’를 화장품에 구현한 고효능 안티에이징 솔루션 ‘비첩 자생 에센스’ 4세대를 출시했다.

    비첩 자생 에센스는 탁월한 노화 관리로 2009년 출시 이후 14년간 980만병 이상 판매되며 더후를 대표하는 토탈 안티에이징 케어로 자리매김했다.

    4세대 비첩 자생 에센스는 피부 노화 완화 인자 NAD+로 개발한 ‘NAD Power24™’를 넣은 고효능 안티에이징 솔루션으로 3년 만에 재탄생했다.

    NAD+는 모든 생명체에 존재하는 노화 완화 성분으로, 나이가 들수록 피부에서 NAD+ 수치가 감소해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에서 관심받고 있다. 다만 피부 투과 효율이 낮아 피부 효능 연구나 화장품 원료로 활용되는 데 어려움이 있다.

    LG생활건강은 10년에 걸친 연구 끝에 NAD+의 피부 투과력과 전달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NAD Power24™를 개발하고 4세대 비첩 자생 에센스에 처음 적용했다. NAD Power24™는 NAD+ 대비 피부 안정성은 5배, 피부 흡수율은 50% 강화됐다. 여기에 항산화 효능이 뛰어난 한방 성분 ‘윤설란’과 ‘감초’의 효능 성분을 황금 비율로 배합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높였다.

    4세대 비첩 자생 에센스는 NAD Power24™를 10% 함유해 낮에는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방어하고, 밤에는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개선시키는 ‘24시간 피부 장벽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눈가 주름과 탄력[1], 리프팅, 피부결, 피부 투명도가 좋아져 4주 사용 후 8살 어려 보이는 피부 나이를 경험할 수 있다. 실제로 인체 적용시험[2]에서 피부 장벽과 보습, 윤기, 탄력, 항산화력이 유의미하게 개선됐다.

    비첩 자생 에센스의 특허 받은 제형인 ‘포스트잇 제형’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쫀쫀하면서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는 발림성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패키지도 바뀌었다. 더후와 비첩의 헤리티지는 유지하면서도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리필 가능한 용기로 제작했다.

    더후 브랜드는 젊음의 핵심 성분인 NAD+를 통해 밤낮으로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개선하는 빈틈없는 ‘피부 자생 균형’을 만들어준다면서 ‘노화의 미래’를 바꾸는 차별적 고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생활건강은 4세대 비첩 자생 에센스(정품 50mL) 출시를 기념해 3월 한 달간 더후 공식 몰과 백화점 매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첩 자생 에센스 25mL와 공진향 4종으로 구성한 체험 키트인 ‘디스커비리 세트’는 출시 기념 한정 수량으로 5만5000원에 만날 수 있다. 또한 비첩 자생 에센스 50mL 정품 구매 시 20mL 동일 제품과 천기단 화현 3종으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한다. 3월 14일부터는 더후 공식몰에서 비첩 자생 에센스 ‘5일 체험 견본’을 신청하면 백화점 매장에서 수령하는 샘플링 행사도 진행한다.

    [1] 눈가 주름, 피부 탄력, 피부결 3가지의 데이터를 활용해 에이징 인덱스(Aging Index) 모형으로 예측된 피부 나이. 시험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4년 1월 2일~1월 31일 / 시험 대상: 30~60세 여성 30명
    [2] 시험 기관: 엘리드 / 시험 기간: 2024년 1월 25일~1월 26일 / 시험 대상: 21~55세 여성 32명

    언론연락처:LG생활건강 홍보부문 최진성 파트장 02-6924-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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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생활건강, 입술 이미지 빅데이터 분석으로 입술 노화 비밀 밝혀냈다

    LG생활건강, 입술 이미지 빅데이터 분석으로 입술 노화 비밀 밝혀냈다

    LG생활건강 입술노화 이미지 분석 사례
    LG생활건강 입술노화 이미지 분석 사례

    LG생활건강이 나이가 들수록 입술에서 나타나는 형태, 주름, 톤의 핵심적인 변화 3가지를 한국인 여성들의 입술 이미지 빅데이터 분석으로 규명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입술 노화 연구 성과를 피부과학 분야의 저명한 국제 학술지인 ‘스킨 리서치 앤 테크놀러지(Skin Research and Technology)’ 1월호에 ‘입술 노화 특성에 대한 대규모 한국인 여성 이미지 연구(Image-Based Investigation of Lip Aging Features in a Large Number of Korean Women)’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게재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나이에 따른 입술 형태와 색상 변화를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서 분석한 첫 연구 사례이며 관련 특허도 출원했다.

    LG생활건강 R&I(Research&Innovation) 연구소는 입술 노화 분석을 위해 20세부터 69세까지 우리나라 여성 1000명의 입술을 찍은 고해상도 이미지를 확보했다. 그리고 이 이미지들에 ‘안면 특징점 추출 기술(Facial Landmark Detection)’과 패턴 인식 기술 등을 적용해서 연령에 따른 입술 형태, 주름, 톤 변화 등을 분석했다.

    이를 통해 연구팀은 입술 노화가 진행될수록 입술의 형태, 표면 주름, 톤이 크게 3가지 특징을 보이면서 변화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나이가 들수록 입술은 △얇고 납작한 형태가 되며 △입술 표면의 가로, 세로 주름이 증가하고 △붉고 노란 톤이 감소해 생기가 감소했다. 특히 입술 주름이 노화가 진행될수록 세로 주름 비중이 높은 ‘세로형 입술 주름’에서 점점 가로와 세로 주름이 교차하는 ‘격자형(그물 형태) 입술 주름’으로 변화하는 점도 이번 연구로 새롭게 확인했다.

    LG생활건강은 입술 노화 연구 성과를 차세대 기능성 립케어 제품인 ‘립세린(Lipcerin)’ 개발에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립세린은 입술 노화에 따른 5대 고민인 주름, 각질, 윤기, 탄력, 보습을 관리하는 ‘LG 립세린 펜타 턴오버 리커버리 컴플렉스™(LG Lipcerin Penta Turnover Recovery Complex™)’ 포뮬러를 적용해 만든 제품이다. 특히 LG생활건강이 직접 개발한 에어핏(Air-fit) 용기를 적용해 기존의 립밤, 립마스크 제품에 비해 사용이 편리하고 위생적이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10월부터 더후, 오휘, CNP, 빌리프, 글린트 등 주요 브랜드에서 립세린을 출시해 5개월 만에 약 43만개를 판매했다.

    강내규 LG생활건강 CTO(기술연구원장)는 “입술은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각질층이 얇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멜라닌 색소가 적은 것으로 알려져 노화 진행이 두드러지고 이른 관리가 필요하다”며 “LG생활건강은 6년간 한국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 5만7000명의 피부 데이터를 모은 아카이브(Archive)를 독자 구축하는 등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개발하고 차별적 고객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언론연락처:LG생활건강 홍보부문 이철호 파트장 02-6924-6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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