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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바이오/제약
“미래 팬데믹 예방에 기여할 것” 박쥐 장기 오가노이드 개발
by 이종훈 기자
정책
국산 mRNA 백신 개발을 위한 대규모 연구사업 시작
by 황이나 기자
의료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에도 강한 차세대 백신후보 발굴
by 이종훈 기자
건강&식품
에스트로겐 수치 높으면 음주 촉진한다?
by 이종훈 기자
바이오/제약
코로나19 스파이크 단백질, 최대 4년까지 뇌에 남아
by 이종훈 기자
건강정보
코로나19와 계절 바이러스로 인한 ‘트윈데믹’ 주의
by 나지홍 기자
생활습관
멀티 태스킹, ‘유능함’보다 ‘정신적 과부하’에 가깝다
by 이종훈 기자
건강정보
건강의 방파제 예방접종, 성인 이후에도 중요한 이유
by 이종훈 기자
이슈/동향
백일해 감염자 10년 사이 최대치… 감염병 유행 ‘적신호’
by 나지홍 기자
글로벌
“조류 인플루엔자 팬데믹은 시간 문제다”
by 이종훈 기자
정책
코로나19 위기단계, 최하등급으로 하향 조정… 엔데믹도 ‘마침표’
by 이종훈 기자
바이오/제약
사노피, 알레그라®로 봄철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 관리 제안
by 이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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