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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상담도 AI시대… 정신건강 키오스크 ‘위로미 V2’ 서비스 확장

    심리상담도 AI시대… 정신건강 키오스크 ‘위로미 V2’ 서비스 확장

    닥터송의 AI 상담형 공감 서비스 키오스크 ‘위로미’
    닥터송의 AI 상담형 공감 서비스 키오스크 ‘위로미’

    AI 정신건강 솔루션 전문기업 닥터송이 정신건강 키오스크 ‘위로미 V2’를 선보이며 서비스를 확장한다.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AI 열풍과 함께 정신건강 AI 키오스크가 주목받고 있다. 닥터송은 지난해 사용자별 특성에 맞는 답변을 제공하는 고민상담 키오스크 ‘위로미’를 출시한 바 있다. 사용자가 음성으로 고민을 이야기하면 해당 고민을 분석해 상담 답변이 이뤄지는 시스템으로 명언, 신사임당, 미래의 나, 소크라테스, 코미디언, 명상가 등 여러가지 버전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형식의 답변이 제공된다. 이렇게 생성된 답변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가 QR코드로 다운로드해 개인 소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대학 전공이 잘 맞지 않는 것 같아. 어떻게 하면 나의 적성을 찾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입력한 후 신사임당 모드를 선택했을 때 ‘찾아가는 길이나 머물고 있는 주변환경이 자신과 맞지 않아 힘들게 느껴질 때가 많을 거야. 그러나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답은 자신의 내면에서만 나올 수 있는 법이란다. 취향, 재능, 가치관 등 스스로에게 주어진 천부적인 성향들을 들여다보고자 한다면 다양한 활동들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와 같은 답변을 제공한다. 물론 비슷한 고민으로 같은 모드를 선택하더라도 똑같은 답변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매번 다른 형태의 답변이 생성된다.

    위로미는 사전에 기본 세팅된 검사 외에도 수요처의 특징에 따라 추가로 커스터마이징 검사가 가능하고, 답변의 유형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했다. 여기에 최근 위로미 V2를 선보이며 기존 AI 상담형 공감 서비스에 자연어 기반 심리상담이 업그레이드돼 위로미에서 스트레스, 우울증 등의 설문과 고민상담, AI 자유대화까지 서비스가 확장됐다.

    AI 심리상담 키오스크 위로미는 최신 AI 기술이 적용된 자연어처리 엔진을 바탕으로 거대언어모델(LLM)인 챗GPT,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카카오 KoGPT 등 고민 주제별 최적의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입력 금지 단어 및 정신건강 관련 키워드 모니터링을 할 수 있고, 이와 함께 관리자 페이지에서 일자별 고민 통계와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정신건강 진단부터 예방, 해결까지 진행되는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인 셈이다.

    윤현지 닥터송 대표는 “고민상담이 필요해도 막상 센터나 병원을 찾아 적극적으로 대처하기가 쉽지 않다”며 “위로미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고민을 털어놓고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닥터송의 AI 심리분석 키오스크는 현재 평택시청, 평택안중보건지소, 송탄보건소 등의 공공기관을 비롯해 구립 서초유스센터, 그린컴퓨터아카데미·아트학원, 동국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등에서 사용해 볼 수 있다.

    닥터송 소개

    닥터송은 2006년 설립됐으며, 2016년 법인전환 후 2020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로 사업 분야를 넓히고 있다. 또 헬스케어 AI SW와 디지털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정부의 AI 학습데이터 구축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병원 마케팅, 컨설팅, MSO 등 의료 전문 인력과 AI, SW 개발 전문 인력이 힘을 합쳐 혁신적인 융합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전문 마케터, 경영 컨설턴트, 프로그래머들이 힘을 합쳐 지금까지 없었던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어 내고 있다.

    언론연락처:닥터송 마케팅팀 고현주 팀장 02-886-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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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펙트, AI 피부 진단 솔루션 ‘스킨케어 프로’에 CRM 기능 업데이트

    퍼펙트, AI 피부 진단 솔루션 ‘스킨케어 프로’에 CRM 기능 업데이트

    AI 피부 분석에 맞춤형 제품 추천 및 고객 관리 CRM 기능이 추가된 퍼펙트의 스킨케어 프로
    AI 피부 분석에 맞춤형 제품 추천 및 고객 관리 CRM 기능이 추가된 퍼펙트의 스킨케어 프로

    ‘Beautiful AI’라는 미션 아래 AI 및 AR 뷰티 패션 테크 솔루션을 선도하는 뷰티 AI 회사 퍼펙트(Perfect Corp., NYSE: PERF)가 AI 피부 진단 앱 ‘스킨케어 프로(Skincare Pro)’에 클라우드 기반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을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스킨케어 프로 피부 분석 서비스를 활용하는 메디컬 스파·피부과 클리닉 및 스킨케어 브랜드는 고객 정보 관리, 피부 개선 경과 추적, 클라우드 대시보드 및 원격 관리와 같은 CRM 기능으로 고객 상담 경험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기존의 피부과 상담 경험이 피부 분석과 고객 관리를 분리된 시스템으로 제공했다면 스킨케어 프로는 피부 분석부터 제품 권장 및 고객 관리를 하나의 통합된 시스템으로 지원해 고객 상담 여정을 더욱 매끄럽게 한다.

    스킨케어 프로 CRM의 주요 특징은 아래와 같다.

    1. 간편한 고객 데이터 및 저장 관리: HIPAA 규정을 준수하는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으로 피부 보고서, 치료 진행 상황, 구매 기록 등을 저장하고 관리한다.

    2. 맞춤형 추천 및 치료 계획 제공: 피부 상담 제공자가 접객 시 피부 보고서 기록을 통해 치료 경과나 문제 사항 등을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3. 데이터 기반 경과 추적 및 최적화: 여드름, 모공, 주름, 홍조 등 최대 14가지 피부 고민에 대한 데이터와 추세를 분석해 시각화한 차트로 제공한다.

    퍼펙트의 설립자이자 CEO인 앨리스 챙(Alice Chang)은 “이번 CRM 기능 통합은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이 고객을 위해 계속 진화하고 있음을 나타낸다”며 “피부 전문가가 고객의 개별 여정을 더 깊이 탐구하는 데 필요한 도구로, 의사의 전문성과 고객 경험을 모두 높이는 최첨단 기술로 스킨케어 산업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퍼펙트의 헌신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CRM이 통합된 스킨케어 프로 앱은 iOS 장치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링크: www.perfectcorp.com/ko/business/solutions/online-service/skincare-pro)

    Perfect Corp. 소개

    퍼펙트(Perfect Corp., NYSE: PERF)는 ‘Beautiful AI’ 혁신을 통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세상을 아름답고 이롭게 할 기술인 뷰티와 AI의 융합을 선도하는 퍼펙트는 전 세계 600개 이상의 파트너와 협력해 브랜드가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을 통해 소비자 쇼핑 경험을 혁신하도록 돕는다. 퍼펙트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제품군은 업계의 유수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 가능하고 개인화된 매력적인 쇼핑 여정을 촉진하고 차세대 소비재 제공을 위한 시너지 높은 기술 중심 경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Perfect Corp. 본사 홍미화 +886-9-66522-236 한국지사 홍은표 +82-31-7168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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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디프랜드 브랜드가치, 19위 달성

    바디프랜드 브랜드가치, 19위 달성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에덴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에덴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브랜드스탁의 BSTI (BrandStock Top Index)에서 19위를 기록했다.

    ‘BSTI’ 는 브랜드 가치 평가 전문업체인 브랜드스탁의 브랜드가치 평가 모델로, 10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주식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 주가지수(70%)와 정기 소비자 조사지수(30%)를 결합한 브랜드 가치 평가 지수다.

    바디프랜드는 3월 중순 현재 기준 BSTI 총점 875.51로, 전체 브랜드 중 19위에 랭크됐다.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 브랜드 중 압도적 1위로, 유사업종인 코웨이(55위)를 제쳤음은 물론, 삼성 비스포크(44위), LG 휘센(29위) 등 대기업 가전브랜드를 제치고 글로벌 브랜드 아이폰(20위), 넷플릭스(28위)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국내 안마의자 시장을 이끌어온 바디프랜드는 ‘팬텀 로보’를 시작으로 기존 안마 의자와는 차별화된 동작을 수행하며 여러 근육을 자극하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기술’을 알리며 안마의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후, 헬스케어로봇 ‘팔콘’과 팔콘S, 팔콘SV를 통해 헬스케어로봇의 대중화를 이끌었으며,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신제품을 출시하며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최근엔 마사지베드와 마사지체어의 경계를 허문, 하이브리드 제품 ‘에덴’을 앞세워 독보적인 기술력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메디컬 R&D센터를 주축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담은 제품 출시로 2015년 100대 브랜드에 진입한 이후 매년 순위를 꾸준히 높여가면서 K-헬스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바디프랜드 커뮤니케이션팀 한지수 매니저 02-3448-8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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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디프랜드, 1~2월 매출 전년대비 155억 증가

    바디프랜드, 1~2월 매출 전년대비 155억 증가

    바디프랜드 본사 전경
    바디프랜드 본사 전경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의 올 1~2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5억원 증가했다.

    바디프랜드는 올 1~2월 실적이 매출 721억원, 영업이익 140억원으로 잠정 집계(개별 기준)됐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55억원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19억원 늘었다.

    특히 1~2월 영업이익만으로 지난해 1분기 전체의 영업이익을 상회하면서 연초부터 실적 개선의 완벽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바디프랜드 측은 실적 개선의 요인을 시장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낸 헬스케어로봇 제품군과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에서 찾았다. 최근 5년간 약 1000억원을 투자해 R&D를 강화해 왔고, 이를 통해 2023년 한 해에만 헬스케어로봇 신제품을 4종이나 선보이면서 하나의 새로운 카테고리로 성장시킨 것이다.

    또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마사지소파, 마사지베드 등 다양한 라인업까지 진용을 갖추며 고객층의 폭이 더 넓어진 것 역시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 재작년 첫 선을 보인 헬스케어로봇 제품군은 지난해 국내 마사지체어 시장의 20%를 차지했다. 올 1~2월 바디프랜드 내 헬스케어로봇 제품군 비중 역시 전체 매출의 57% 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소비자 호응이 높다.

    언론연락처:바디프랜드 커뮤니케이션팀 임미희 매니저 02-3448-8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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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크래프트, 유전자치료제 전달체 개량 기술 글로벌 특허 등록… 차세대 유전자치료제 전달 플랫폼 기술 확보

    진크래프트가 AAV (Adeno-associated virus) 관련 기술 개발 및 관련 특허를 확보하면서 자사 유전자치료제 플랫폼 기술 확장에 속도를 낸다.

    진크래프트의 유전차치료제연구소와 혁신기술연구소는 AAV의 유전자 발현율을 개선하기 위해 AAV 내부 유전체 구조인 ITR (inverted terminal repeats) 구조를 독자적인 기술로 개량해 새로운 형태의 AAV-ITR을 형성시키는 ‘GC-modITR’ 기술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AAV는 자체 복제가 불가능한 작은 바이러스 벡터로, 비교적 짧은 연구 역사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안전성에 힘입어 최근 다수의 신약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진크래프트는 GC-modITR 기술이 AAV의 유전자 발현 효율을 최적화해 탑재 유전자의 발현 효율을 최대 10배까지 끌어올렸으며, 유전자 발현 속도도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GMP 제조 공정 중 동일 조건에서 Full/Empty 비율이 기존 10~30% 내외이던 것을 80~90%까지 끌어올려 AAV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및 생산에 혁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진크래프트는 GC-modITR 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를 지난 2월 등록했으며, 현재 전 세계 특허 확보를 진행 중에 있다. 진크래프트의 사내 변리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우진 CSO는 “이 특허의 경우 세계 최초 기술로, ITR 변형 구조에 대한 광범위한 특허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진크래프트는 최근 유전자치료제 개발 업체의 대부분이 AAV의 겉껍질(Capsid) 개량 기술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AAV의 고유 유전체 구조인 ITR을 개량한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2개에 불과하며, 진크래프트의 기술은 3번째 독창적인 ITR 기술을 선보이는 한편 선행 ITR 기술에 대비해 유전자 종류에 따라 3배 이상의 발현율을 보일 수 있다고 자부했다.

    한편 AAV 유전자치료제 개발 및 생산에 최적화된 기술의 개발은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표한 국가 4개 소부장 핵심전략기술분야인 유전자치료제벡터와 관련된 핵심 기술에 포함된다. 김우진 CSO는 “정부에서도 관심 분야로 지원해 주는 유전자치료제 벡터 기술을 앞으로 적극 확장 개발해 국내 유전자치료제 사업을 이끌어 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진크래프트 소개

    주식회사 진크래프트는 2020년 8월 18일 설립된 ‘충북의대 종양연구소(배석철 교수)’ 기술 기반 신약 개발 기업이다. 진크래프트는 1991년 이래 꾸준히 인체 본연의 항암 방어기전만을 연구한 배석철 교수의 연구 성과를 항암유전자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설립됐다.

    언론연락처:진크래프트 경영지원팀 류정석 차장 02-400-8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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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노펙스, 이동형 혈액투석 시스템 KIMES 전시회에서 공개

    시노펙스, 이동형 혈액투석 시스템 KIMES 전시회에서 공개

    왼쪽 이동형 인공신장기, 오른쪽 이동형 혈액투석용 정수기
    왼쪽 이동형 인공신장기, 오른쪽 이동형 혈액투석용 정수기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단(KMDF)’이 2024년 10대 대표과제로 선정한 시노펙스의 이동형 혈액투석 관련 제품이 ‘제39회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4, 코엑스 3.14~3.17)’를 통해서 공개된다.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단은 정부 4개 부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산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으로 의료기기 개발의 전체 과정을 지원해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글로벌 제품의 기술개발과 국산화를 통한 의료복지 구현을 위한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단’은 이번 전시회에서 2024년 대표 10대 과제의 기술과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 전시관을 운영하며 시노펙스는 대표 10대 과제 선정기업으로 초청을 받아 특별 전시관에 참가하게 됐다.

    시노펙스가 대표 10대 과제로 선정된 국책과제는 ‘원격 모니터링 이동형 혈액투석의료기기 개발’이며 △이동형 인공신장기 △혈액투석기(혈액투석필터 10종) △이동형 혈액투석 정수기로 이동형 혈액투석 시스템의 핵심 장비와 필터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의료진은 물론 일반 관람객에게도 제품을 공개한다.

    시노펙스는 ‘원격 모니터링 이동형 혈액투석의료기기 개발’ 국책과제 주관 기업으로 2022년부터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병원 신장내과 김동기 교수팀(임상지원), 서울대학교 의공학과 이정찬 교수팀(학술지원)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시노펙스 인공신장기 사업본부장인 이진태 박사는 “시노펙스 인공신장기 사업은 중환자용 제품군과 일반혈액투석환자용 제품군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24년 대표 10대 과제로 선정된 제품들은 일반혈액투석환자용 제품군으로 선진국형 ‘혈액투석 재택 서비스’를 위한 핵심 제품으로 일반 병원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중환자용과 일반혈액투석환자용에 사용되는 혈액투석기(혈액투석필터)는 지난해 말 식약처의 품목허가를 신청했으며, 이번 달에 승인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혈액투석기(혈액투석필터)는 글로벌 규격이 동일하게 돼 있기 때문에 품목승인이 완료되면 판매가 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혈액투석 관련 시장규모는 약 120조원 규모이며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이후에도 노령화와 당뇨환자의 급격한 증가 영향으로 혈액투석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국내 혈액투석 관련 시장 규모는 약 2조8000억원(보험수가 기준)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중 전량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혈액투석 필터, 인공신장기 등 핵심의료기기 시장은 약 1조3000억원 규모로 시노펙스가 국내 유일 기업으로 국산화에 도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시노펙스 IR팀 최원철 프로 031-379-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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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드 헬스, 음성 기반 정신건강 추적 플랫폼 ‘MFVB’로 정신건강 위험 징후 정확히 식별

    손드 헬스, 음성 기반 정신건강 추적 플랫폼 ‘MFVB’로 정신건강 위험 징후 정확히 식별

    4주간의 코호트 연구에서 MFVB 플랫폼은 연구 참여자의 자유 발화 녹음을 정신건강과 관련된 8가지 음향 특성(지터와 쉬머, 음높이 변이, 에너지 변이성, 모음 간격, 발성 지속시간, 발화 속도, 일시 정지 지속시간)으로 분석하고 0~100까지의 실시간 MFVB 점수로 산출했다. 80~100점은 ‘우수’, 70~79점은 ‘좋음’, 0~69점은 ‘주의하세요’로 분류된다. 그런 다음 해당MFVB 점수를 참가자의 M3 체크리스트 결과와 교차 참조했다
    4주간의 코호트 연구에서 MFVB 플랫폼은 연구 참여자의 자유 발화 녹음을 정신건강과 관련된 8가지 음향 특성(지터와 쉬머, 음높이 변이, 에너지 변이성, 모음 간격, 발성 지속시간, 발화 속도, 일시 정지 지속시간)으로 분석하고 0~100까지의 실시간 MFVB 점수로 산출했다. 80~100점은 ‘우수’, 70~79점은 ‘좋음’, 0~69점은 ‘주의하세요’로 분류된다. 그런 다음 해당MFVB 점수를 참가자의 M3 체크리스트 결과와 교차 참조했다

    손드 헬스는 자사가 개발한 ‘정신건강 음성 생체 지표(MFVB, Mental Fitness Vocal Biomarker) 플랫폼’이 정신건강에 위험 징후가 있는 개개인을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구별할 수 있다는 사실이 코호트 연구를 통해 검증됐다고 밝혔다.

    4주간 진행된 코호트 연구 결과, MFVB 플랫폼이 연구 참가자들의 음성을 기반으로 정신건강의 위험 증가 또는 감소를 식별한 결과와 임상에서 검증된 정신 건강 평가 도구인 M3 체크리스트의 결과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 관계가 확인됐다.

    피어 리뷰 저널 ‘Frontiers in Psychiatry’에 발표된 이번 연구는 음성 생체 지표가 우울증을 비롯해 스트레스 및 외상 관련 질환, 불안장애 관련 질환에 대한 임상 치료를 보완하고, 자가 모니터링을 개선할 수 있는 객관적 데이터를 제공하는 손드 헬스 MFVB 기술의 잠재력을 강조한다.

    4주 동안 연구 참가자들은 손드 헬스의 ‘Mental Fitness’ 스마트폰 앱을 사용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30초 길이의 음성 일지로 기록했다. MFVB 플랫폼은 이러한 자유 발화 녹음을 정신건강과 관련된 8가지 음향 특성(지터(Jitter), 쉬머 (Shimmer), 음높이 변이, 에너지 변이성, 모음 간격, 발성 지속시간, 발화 속도, 일시 정지 지속시간)으로 분석하고 0에서 100까지의 실시간 MFVB 점수로 산출했다. 80~100점은 ‘우수’, 70~79점은 ‘좋음’, 0~69점은 ‘주의하세요’로 분류된다. 그런 다음 해당 MFVB 점수를 참가자의 M3 체크리스트 결과와 교차 참조했다.

    손드 헬스의 Clinical Development & Customer Success 부문 Erik Larsen 부사장은 “이 연구는 우리의 음성 기반 정신건강 추적 플랫폼인 MFVB가 정신적 안정을 측정하는 객관적 지표로써 검증됐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또한 “연구 결과는 음성 생체 지표가 예방적이고 확장 가능한 방식으로 정신건강에 대한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우리는 MFVB가 누구에게나 자신의 정신적 안정에 관해 강한 인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 가능하다고 믿는다. 이를 통해 개인이 건강한 습관을 기르고, 정신건강 위험을 선제적으로 완화할 수 있도록 장려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에서는 MFVB 플랫폼의 정신건강 위험 징후 식별 능력에 더해 연구 참가자들의 긍정적 변화도 보고됐다. 약 40%의 참가자는 MFVB가 본인의 행동이나 생활 방식을 변화시켰다고 했고, 30%는 자신의 웰빙 안정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특히 참가자의 72%는 향후 자신의 정신건강 상황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MFVB 플랫폼 기반 ‘Mental Fitness’ 앱을 계속 사용하고 싶다고 밝혔다.

    본 연구에 협력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소재 인지행동연구소(Cognitive Behaviour Institute, CBI)의 공인 심리학자이자 임상 책임자인 Lindsey Veneskey 박사는 “클리닉 방문 전 환자로부터 정신건강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는 MFVB 플랫폼은 환자의 증상을 모니터링하고 치료 계획을 최적화하는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며 “MFVB를 활용한 음성 기반 정신건강 추적 기술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클라이언트의 정신건강 상태에 대한 정확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고, 이를 매우 쉽고 편하게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연구는 인지 행동 연구소(CBI)에서 한가지 이상의 임상 검증된 우울증 증상을 가진 외래 정신과 환자 104명을 대상으로 2023년 5월부터 8월 사이 4주 동안 ‘Mental Fitness’ 앱을 정기적으로 사용하도록 한 뒤 평가했다. 현재 손드 헬스의 MFVB 플랫폼은 소비자용 헬스 모니터링 앱, 건강·생명 보험 앱, 오디오 웨어러블 기기, 자동차에 통합돼 사용되고 있다.

    손드 헬스 소개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손드 헬스(Sonde Health)는 음성 바이오마커를 통해 정신건강, 호흡장애, 인지장애 등 다수의 질환을 예측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까지 손드 헬스는 자체 기술을 활용해 30초 만에 사용자의 피로감, 우울 정도 등을 식별할 수 있는 ‘Mental Fitness’ 앱 및 6초 간의 사용자의 목소리를 통해 COVID-19를 포함한 호흡기 관련 질병의 위험 요소를 찾아낼 수 있는 ‘Respiratory Fitness’ 앱을 시장에 출시한 바 있다. 손드 헬스의 음성 바이오마커 기술은 2015년부터 약 8년 간 8만5000명 이상의 연구 대상자로부터 수집된 120만 개 이상의 음성 샘플데이터를 통해 개발됐으며, 현재 미국 내 5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손드 헬스 국내사업개발팀 구가희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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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웅제약, 국내 병원에 ‘AI 병상 관리’ 솔루션 제공… 씨어스테크놀로지와 ‘씽크’ 공급 계약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5일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씨어스테크놀로지(이하 ‘씨어스’, 대표 이영신)와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thynC™)’의 국내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국내유통과 사후관리(A/S)를, 씨어스는 제조·생산 및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이란 무선 네트워크 장비와 인공지능 웨어러블 진단기기를 통해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차세대 병상관리 시스템이다. 지속적인 모니터링, 이동 편의성, 비대면 진단 가능 등이 특징이며, 기존 유선 기반의 모니터링 방식 대비 환자 관리 공백 개선, 의료진 편의 향상 등의 장점이 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하면서, 연평균 10% 이상으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에 대한 미충족 수요(Unmet needs)를 채운다는 계획이다.

    씨어스의 씽크는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구성요소인 웨어러블 바이오센서, 게이트웨이, 대시보드, 모바일 대시보드(태블릿), 모니터링 관리 애플리케이션과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환자의 실시간 생체신호를 분석 및 관리한다. 심전도, 체온, 산소포화도 등 전반적인 환자의 생체 징후(Vital Sign) 체크가 가능하다.

    씽크는 다른 웨어러블 기기들과의 호환성 및 확장성도 높아 스마트병동 시스템 구축 대중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업계에서는 씽크가 최신 국산화 기술과 경제성을 바탕으로 상급종합병원은 물론 준종합병원까지 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대웅제약은 씽크 공급을 통해 환자, 의료진, 병원 모두에 기여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하며, 계약 이후 국내 공급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창재 대표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낙상알람 시스템, 위치추적시스템을 통해 환자의 편안하고 안정적 입원 치료가 가능하도록 하고,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의료진의 효율적 병동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인력수급난 해소와 수익확보 개선으로 병원경영환경을 업그레이드해,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이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준종합병원 전 영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신 씨어스테크놀로지 대표는 “씽크는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심혈관 외에도 신경과, 격리, 호흡기, 암 병동까지 실효성에 대해 입증했다”며 “기존 시스템과의 동등성 비교 임상(연구명: 패치형 웨어러블 단일리드 심전도 기록 장치와 무선 원격 심전도 모니터링 시스템과의 효용성 비교) 결과에서 우위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과 씨어스는 모비케어를 통해 입증된 시장에서의 성공경험을 기반으로 씽크의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빠르게 늘려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모비케어는 서울대병원을 포함한 상급종합병원 38처를 비롯해 전국 700여 개 병의원에 공급되고 있으며, 누적건수 20만건을 돌파하며, 웨어러블 심전도 1위 제품으로 시장을 리딩하고 있다.

    언론연락처:대웅제약 홍보실 조영득 차장 02-2190-6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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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단단’ 앱, 학부모를 위한 무료 심리상담 지원

    ‘마음:단단’ 앱, 학부모를 위한 무료 심리상담 지원

    마음단단 학부모 무료 삼당 이벤트
    마음단단 학부모 무료 삼당 이벤트

    씨엘엠앤에스의 심리상담 전용 모바일 앱 ‘마음:단단’은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기 위해 맞춤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신학기를 맞아 학부모들을 응원하고자 특별한 무료 심리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3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되며, 구글폼을 통해 간단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마음:단단은 준비할 것이 많은 신학기에 학부모들의 마음 관리에 보탬이 되고자 무료 심리상담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벤트의 주요 상담 주제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 고민’이다. 어리게만 보이는 아이가 학교에서 잘 적응할지에 대한 부모의 걱정은 자연스러운 관심을 넘어 불안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이때, 심리상담을 통해 나의 고민과 불안이 맞닿아 있는 부분을 다뤄 안정감을 찾아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두 번째는 ‘자녀의 학업/진로 고민’이다. 부모는 자녀의 학업·진로와 관련해 마음만 앞선 조급한 상태는 아닌지 점검하고, 상담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해 진로 선택에 앞서 마음의 준비를 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양육 방식 고민’이다. 좋은 부모가 되려는 마음가짐과 노력에도 자녀의 성장, 정서 발달 단계를 정확하게 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 상담을 통해 자녀의 발달 단계를 이해해 적절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실천해 나갈 수 있다.

    네 번째는 ‘소통 고민’이다. 자녀와 갈등이 생겼을 때 자녀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하고 소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상담을 통해 부모 자신을 이해하고 자녀와의 적절한 소통 방법을 습득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은 ‘부모 자신의 셀프케어’다. 일과 자녀에 신경쓰느라 미처 자신의 마음을 돌보지 못하는 부모가 대다수다. 상담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나가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이 밖에 다른 개인적인 고민도 마음:단단 앱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마음:단단은 앱을 통해 학부모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에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음:단단은 건강한 마음관리를 위한 전문 심리상담 앱으로, 교육자, 국군장병, 자영업자, 방송/유명인을 위한 맞춤 무료 심리상담을 지원한 바 있다.

    씨엘엠앤에스 소개

    씨엘엠앤에스(CLM&S)는 신차의 등록부터 말소에 이르는 자동차 라이프사이클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나날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0년 국토교통부 자동차 고도화 사업에 기여했으며 온라인을 통한 자동차 정보 조회, 기업민원 서비스, 국내 최초 자동차채권매입(할인) 서비스, 자동차산업정보화 서비스 등을 운영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관리 시스템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씨엘엠앤에스는 자동차 라이프 사이클 전 과정을 관리하는 자동차 관련 최고의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고자 노력한다.

    언론연락처:씨엘엠앤에스 DT플랫폼사업본부 변혜현 과장 1533-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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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보텍, 분산형 임상시험의 잠재력과 해결과제 규명해 2024년 글로벌 바이오테크 임상시험의 추진력 강화

    노보텍, 분산형 임상시험의 잠재력과 해결과제 규명해 2024년 글로벌 바이오테크 임상시험의 추진력 강화

    Novotech (노보텍)이 임상연구 거버넌스(CRGo) 세계 콘퍼런스 및 국제 임상시험센터 네트워크(ICN) 심포지엄 2023 행사에서 발표 진행을 맡았다
    Novotech (노보텍)이 임상연구 거버넌스(CRGo) 세계 콘퍼런스 및 국제 임상시험센터 네트워크(ICN) 심포지엄 2023 행사에서 발표 진행을 맡았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중점을 둔 선도적인 바이오테크 전문 임상 시험 수탁 기관(CRO)이자 글로벌 역량을 갖춘 노보텍(Novotech)이 분산형 임상시험의 잠재력과 해결과제를 규명해 2024년 글로벌 바이오테크 임상시험의 추진력 강화한다.

    Novotech은 홍콩에서 개최된 임상연구 거버넌스(CRGo) 세계 콘퍼런스 및 국제 임상시험센터 네트워크(ICN) 심포지엄 2023 행사에서 발표 진행을 맡았다.

    Novotech의 운영부문 최고책임자(COO)인 Michael Stibilj은 글로벌 바이오테크 CRO 관점에서 바라본 분산형 임상시험(DCT)의 잠재력과 도전과제, 실제 적용 사례 등에 대해 논의를 이끌어가 호응을 이끌어냈다.

    Michael Stibilj COO는 분산형 임상시험(DCT)은 실질적인 환자모집과 유지 가능성 측면에서 이점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기준으로 적격 환자의 불과 5%만이 임상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실정이다.

    Stibilj COO는 “원격으로 이뤄지는 툴과 방법을 이용해 전통적 방식의 임상 환경 외부에서도 참여를 증진시켜 임상시험의 효율성을 높이고 장애 요인은 줄일 수 있는 커다란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환자가 어느 지역에 있든지 그 위치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고, 물류상의 장애 요소도 없앨 수 있기에 DCT를 지지하는 규제 기관들도 증가 추세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접근방식을 통해 임상시험 및 임상시험용 제품에 대한 접근성은 더욱 개선되고 보다 다양하면서도 대표성 있는 인구 그룹 포함이 가능해진다.

    Stibilj COO는 이어 분산형 임상시험(DCT) 실행이 성공하기 위해선 첨단 디지털 툴과 기술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밝히면서 여기엔 전자 동의(온라인 기반의 동의 절차), 애플리케이션, 웨어러블 기기, 전자적 방식의 환자 자가 보고(ePRO), 원격 의료, 임상시험 활동을 환자 자택이나 인근 의료시설로 이전하기 등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이행 과정에서 능동적인 데이터 수집 방식보다는 수동적인 모니터링 장치가 포함된다.

    반면 다른 요인도 지적했는데 그는 “신체 검사와 대면 접촉이 제한될 경우 연구자의 감독 기능과 참가자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규제당국이 인지하고 있는 핵심 과제”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임상시험 발전을 위한 다음 단계로 진입할 때 환자와 임상시험 주체, 규제기관, 의뢰자 등은 이 같은 새로운 접근 방식과 기술을 둘러싼 신뢰와 확신을 더욱 증진시킬 수 있는 상당한 잠재력이 존재한다. 이는 결과적으로 신약 개발 과정에서 핵심적인 이해관계자들 사이에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낳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굿 거버넌스(잘 관리된 거버넌스)를 통한 임상연구의 성공’(Clinical Research Success through Good Governance)이라는 주제로 열린 콘퍼런스는 전 세계 생명공학 연구 커뮤니티 간의 소통과 지식 공유 촉진이 목표다. 이번 행사에는 학계와 의료 기관, 임상 및 의료 연구 기관, 생명의학 및 제약 업계, 아울러 정부 기관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임상시험 거버넌스의 최신 동향에 대해 논의하는 기회를 가졌다.

    해당 콘퍼런스는 일종의 하이브리드 방식(온라인(비대면)과 오프라인(대면)의 혼용)으로 진행됐다.

    · 일시: 2023년 11월 29일
    Novotech 발표시간: 14:40 – 15:00 (GMT+8)

    · 제목: 분산형 임상시험 – 그 잠재력과 도전과제, 실제 적용사례 (Decentralized Clinical Trials: Potential, Challenges and Practical Applications)

    한편 Novotech은 그레이터 차이나, 한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미국, 유럽 등 25개 지역에 34개 지부를 두고 3000명이 넘는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Novotech은 미국과 유럽 전역에서 초기부터 후기 단계의 독창적·독보적인 서비스를 바이오테크 고객사들에 제공, 아시아-태평양에 기반을 두고 고품질의 신속한 임상 시험을 제공하는 것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Novotech은 업계를 선도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2023 CRO 리더십 어워드, 2022와 2023 최우수 세포&유전자 치료 CRO 어워드 등 여러 권위 있는 상을 받았다. 2006년부터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올해의 임상 시험 수탁 기관(CRO) 기업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지난 3년여 동안 50건에 달하는 주요 연구 기관 파트너십(Leading Site Partnership) 계약을 체결하는 등 관계 기관과 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노보텍 데이비드 제임스(David James) 호주(AU): +61 2 8218 2144 미국(USA): +1 415 951 3228 아시아(Asia): +65 3159 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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