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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관장 ‘찐생홍삼구미’ 출시 80일만에 100만 구미 돌파

    정관장 ‘찐생홍삼구미’ 출시 80일만에 100만 구미 돌파

    정관장 ‘찐생홍삼구미’ 출시 80일만에 100만 구미 돌파
    정관장 ‘찐생홍삼구미’ 출시 80일만에 100만 구미 돌파

    정관장 홍삼을 구미젤리로 즐길 수 있는 ‘찐생홍삼구미’가 출시 80일 만에 100만 구미 판매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MZ세대는 물론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구매자들 사이에서 ‘맛있는 홍삼’으로 입소문을 타고 판매가 폭증한 것이다.

    정관장에 따르면 ‘찐생홍삼구미’는 지난해 11월 24일 출시 이후 2월 14일까지 80여일 간 총 102만 구미가 판매됐다.

    출시 3개월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2030이 19.1%를 차지했으며 40대 31.5%, 50대 26.9%, 60대 이상 22.5%로 맛있는 홍삼 ‘찐생홍삼구미’는 MZ세대의 입맛은 물론 전 연령대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이한 점은 40대 여성의 판매 비중이 전체의 21%로 가장 높았는데, 이는 맛에 민감한 아이들을 위한 구매가 많아 ‘찐생홍삼구미’가 성인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물 없이도 섭취할 수 있는 구미젤리 제형의 홍삼제품인 ‘찐생홍삼구미’는 하루 3알만으로 홍삼의 활력과 에너지를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구미당 4g 최적의 사이즈로 만들어져 한입에 먹기 좋고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칠레산 적포도를 담아낸 새콤달콤한 포도맛으로 홍삼 입문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구미 1개당 12Kcal로 다이어터들도 칼로리 걱정없이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언론연락처:KGC인삼공사 홍보실 김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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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썸플레이스, 글루텐 함량 줄인 ‘베러 베이글’ 화제… 전년 대비 매출 약 11배 상승

    투썸플레이스, 글루텐 함량 줄인 ‘베러 베이글’ 화제… 전년 대비 매출 약 11배 상승

    ‘로푸드(Low Food)’ 흐름을 타고 인기를 얻고 있는 더 편안한 ‘베러 베이글’
    ‘로푸드(Low Food)’ 흐름을 타고 인기를 얻고 있는 더 편안한 ‘베러 베이글’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2월 리뉴얼을 통해 선보인 ‘베러 베이글(Better Bagels)’ 4종이 출시 열흘 만에 전년 대비 11배에 달하는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베러(Better)’라는 이름처럼 레시피부터 라인업까지 새롭게 출시된 베러 베이글은 판매를 시작한지 열흘이 되던 2월 25일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11배 가까운 매출 상승을 견인하는 기염을 토했다. 폭발적인 소비자 반응으로 조기 품절 사태까지 발생하며 3월의 시작과 함께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하기도 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달 15일 투썸만의 비법 레시피로 ‘더(Better)’ 특별해진 ‘베러 베이글’ 4종을 선보였다. 베러 베이글은 반죽을 굽기 전에 뜨거운 물로 데치는 정통 베이글 제조 방식을 적용했을 뿐만 아니라 스팀 과정을 추가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특허받은 유산균을 사용한 글루텐 저감 제품으로, 맛있는 음식을 건강하게 즐기는 MZ세대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화제를 모았다. 베러 베이글은 특허 유산균을 사용하지 않은 제품 대비 무려 45.7% 낮은 글루텐 함량으로 소화가 용이하고 더욱 푹신한 텍스처를 자랑한다.

    취향 따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플레이버로 출시된 베러 베이글 4종 중 가장 인기가 높은 제품은 단연 ‘소금 프레첼 베이글’로 나타났다. 베러 베이글 전체 판매량의 약 40%를 차지한 ‘소금 프레첼 베이글’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프레첼의 식감을 그대로 재현한 시그니처 제품이다. 청정 알프스 산맥에서 채취한 순수 암염인 알프스 소금을 더해 짭짤한 소금빵과 같은 감칠맛을 선사하고, 베이글의 부드러움까지 느낄 수 있어 많은 소비자의 ‘최애 베이글’로 간택을 받았다.

    상큼한 블루베리를 가득 담은 ‘블루베리 베이글’과 에멘탈, 체다, 모짜렐라까지 세 가지 치즈의 풍미와 옥수수의 재미난 식감과 조화를 이루는 ‘콘 치즈 베이글’도 ‘소금 프레첼 베이글’ 못지않은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베이글 본연의 클래식한 담백함과 쫄깃함이 매력인 ‘클래식 베이글’ 역시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이 이어지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베러 베이글과 함께 출시한 크림치즈 스프레드 ‘플레인 크림치즈 스프레드’와 ‘무화과 크림치즈 스프레드’,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프레드’ 3종도 베이글의 맛을 살려주는 ‘영원한 단짝’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매출 상승에 힘을 보탰다.

    투썸플레이스는 글루텐 함량을 낮춰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베러 베이글 4종이 ‘로푸드’에 대한 관심과 함께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다양한 맛의 베이글과 찰떡궁합인 스프레드까지 화제를 끌고 있는 만큼 짧은 유행이 아닌 ‘대세 빵’으로 자리 잡은 베이글 시장에서 믿고 먹는 대표 제품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이소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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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웅제약, 국내 병원에 ‘AI 병상 관리’ 솔루션 제공… 씨어스테크놀로지와 ‘씽크’ 공급 계약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5일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씨어스테크놀로지(이하 ‘씨어스’, 대표 이영신)와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thynC™)’의 국내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국내유통과 사후관리(A/S)를, 씨어스는 제조·생산 및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이란 무선 네트워크 장비와 인공지능 웨어러블 진단기기를 통해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차세대 병상관리 시스템이다. 지속적인 모니터링, 이동 편의성, 비대면 진단 가능 등이 특징이며, 기존 유선 기반의 모니터링 방식 대비 환자 관리 공백 개선, 의료진 편의 향상 등의 장점이 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하면서, 연평균 10% 이상으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에 대한 미충족 수요(Unmet needs)를 채운다는 계획이다.

    씨어스의 씽크는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구성요소인 웨어러블 바이오센서, 게이트웨이, 대시보드, 모바일 대시보드(태블릿), 모니터링 관리 애플리케이션과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환자의 실시간 생체신호를 분석 및 관리한다. 심전도, 체온, 산소포화도 등 전반적인 환자의 생체 징후(Vital Sign) 체크가 가능하다.

    씽크는 다른 웨어러블 기기들과의 호환성 및 확장성도 높아 스마트병동 시스템 구축 대중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업계에서는 씽크가 최신 국산화 기술과 경제성을 바탕으로 상급종합병원은 물론 준종합병원까지 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대웅제약은 씽크 공급을 통해 환자, 의료진, 병원 모두에 기여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하며, 계약 이후 국내 공급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창재 대표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낙상알람 시스템, 위치추적시스템을 통해 환자의 편안하고 안정적 입원 치료가 가능하도록 하고,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의료진의 효율적 병동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인력수급난 해소와 수익확보 개선으로 병원경영환경을 업그레이드해,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이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준종합병원 전 영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신 씨어스테크놀로지 대표는 “씽크는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심혈관 외에도 신경과, 격리, 호흡기, 암 병동까지 실효성에 대해 입증했다”며 “기존 시스템과의 동등성 비교 임상(연구명: 패치형 웨어러블 단일리드 심전도 기록 장치와 무선 원격 심전도 모니터링 시스템과의 효용성 비교) 결과에서 우위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과 씨어스는 모비케어를 통해 입증된 시장에서의 성공경험을 기반으로 씽크의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빠르게 늘려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모비케어는 서울대병원을 포함한 상급종합병원 38처를 비롯해 전국 700여 개 병의원에 공급되고 있으며, 누적건수 20만건을 돌파하며, 웨어러블 심전도 1위 제품으로 시장을 리딩하고 있다.

    언론연락처:대웅제약 홍보실 조영득 차장 02-2190-6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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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바이오로직스, UCB와 3819억원 규모 올해 첫 계약 체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해에 이어 글로벌 제약사와 대규모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하며 초격차 CMO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벨기에에 본사를 두고 있는 UCB와 3819억원 규모의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2017년 동사와 체결한 4165만달러(451억원) 규모의 계약에 대한 증액 계약이다.

    UCB는 블록버스터 치료제 ‘빔’을 비롯한 5종의 뇌전증 치료제를 보유한 글로벌 제약사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7년 CMO 계약 체결 이후 현재까지 7년간 파트너십을 지속하고 있다.

    ◇ 장기 파트너십의 비결 – 압도적 생산 CAPA·속도·퀄리티 경쟁력

    UCB와 장기 파트너십이 가능했던 배경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세계 최대 생산능력 △스피드 경쟁력 △안정적이면서도 높은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신뢰를 쌓은 덕분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선제적 투자를 통해 생산능력을 미리 확보했다. 2023년 6월, 단일 공장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인 4공장(24만 리터)의 전체 가동에 돌입했다. 이로써 총 생산능력은 60만4000리터로 전 세계 압도적인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바이오의약품 생산에 필수적인 기술이전 기간을 단축하고, 고객사의 긴급 물량 요청에도 유연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고객 만족도를 실현했다.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99%의 배치(Batch) 성공률을 기록하고, 올해 2월 말 기준 누적 규제기관 승인 건수 268건을 기록하며 의약품 제조/관리되는 전 과정에서 뛰어난 품질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 같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주요 빅파마와의 신규/증액 계약을 지속 확대해 글로벌 상위 빅파마 20곳 중 14곳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창립 이래 누적 수주 금액은 120억달러이며, 지난해 수주 금액은 3조5009억원이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수주 경쟁력 강화 앞으로도 계속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생산능력 △포트폴리오 △지리적 거점 확보의 3대 축 중심 성장 전략을 통해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빠르게 증가하는 시장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4월 5공장 착공을 시작했다. 건설 기간을 2025년 9월 가동 목표에서 5개월 앞당긴 2025년 4월 가동을 목표로 변경해 압도적인 스피드 경쟁력으로 시장 선점에 주력할 것이다. 5공장은 18만 리터 규모로 완공 시, 총 생산능력은 78.4만리터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ADC 치료제 등 차세대 의약품 시장의 트랜드를반영하기 위해 역량을 강화하고 포트폴리오를 확장시킬 예정이다. 2021년 삼성물산과 조성한 ‘라이프 사이언스 펀드’를 통해 지난해 ADC 치료제 기술 개발 기업 ‘아라리스 바이오텍’과 ‘에임드바이오’에 투자했다. 또한 연내 상업 생산을 목표로 ADC 전용 생산시설을 건설하고 있다.

    차세대 의약품 생산뿐만 아니라 지난해 출시한 임시 발현 플랫폼 ‘에스-초지언트(S-CHOsientTM)’ 신약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디벨롭픽(DevelopickTM)’ 등 CDMO 내 기술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글로벌 고객사와의 유연한 소통과 잠재 고객사 발굴을 위해 추가적인 글로벌 거점 진출 방안을 다방면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삼성바이오로직스 홍보파트 황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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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라이트, 해로움에 관한 진실

    블루라이트, 해로움에 관한 진실

    Designed by Free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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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에서 모바일로 이어지는 전자기기는 현대인들의 생활에 필수품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특히 모바일 기기는 짧은 기간에 걸쳐 성능이 발전하고,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게끔 진화해왔다. 과거 컴퓨터가 있어야만 가능했던 많은 작업들이 모바일 기기로도 가능해졌다. 가정용 컴퓨터가 없는 사람보다 모바일 기기 없는 사람이 훨씬 적은 시대인 것이다.

     

    기술의 발전은 늘 양날의 검이다.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면서, 동시에 부작용도 동반한다. 모바일 기기의 발전과 확대가 가져온 부작용을 거론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블루라이트(청색광)다.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에는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이 내장돼 있고, 컴퓨터 모니터에 설치할 수 있는 블루라이트 차단 필름도 다양하게 출시돼 있다. 이미 사람들의 인식에서 블루라이트는 해로운 것이라는 공식이 성립해 있는 셈이다.

     

    그러나 실제로 학계에서는 블루라이트가 절대적으로 해로운 것인지에 대해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다만, 이는 블루라이트 노출이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진다는 인과관계가 아직 확정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는 의미다. 블루라이트는 가시광선 중 다른 색상에 비해 파장이 짧은 편이다. 이로 인해 눈으로 빛이 들어올 때 굴절각이 크게 되고, 눈은 무의식적으로 여기에 초점을 맞추려 하게 된다. 즉, 청색광을 오래 바라볼수록 눈은 과로에 시달리게 된다는 것이다. 일부 연구를 통해 블루라이트에 장시간 노출됐을 때, 눈의 황반 부분에 변질이 일어난다는 결과가 알려지기도 했다.

     

    학계 연구와 별개로, 기업들은 보다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다. 블루라이트 차단 필름을 비롯해 청색광만 선별적으로 차단하는 안경도 시판되고 있다. 물론 빛은 3가지 원색이 고루 섞여야 가장 정확한 색감을 나타내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블루라이트를 차단하게 되면 색감이 안 좋아질 수 있다. 특히 미세한 색 차이가 중요한 디자인이나 영상과 같은 계통에서는 블루라이트가 눈 피로를 가중시킨다는 걸 알면서도 차단용 제품을 사용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블루라이트를 차단한다고 해서 누적된 눈의 피로가 회복된다거나, 그로 인해 저하된 시력이 다시 좋아지지는 않는다. 다만 건강이라는 게 늘 그렇듯, 미리 관리해주는 차원에서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는 시간을 어느 정도 관리해주는 편이 좋다. 하루종일 모니터를 바라봐야 하는 직업이라면 틈틈이 고개를 돌려 먼 곳을 바라보거나 눈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업무 또는 여가 목적으로 휴대폰을 사용할 때도 가능하다면 블루라이트 차단 모드를 사용하고, 가급적 사용시간을 줄이거나 중간중간 휴식시간을 가져주는 것이 중요하다.

  • GC녹십자, 3세대 항히스타민제 ‘알러젯 연질캡슐’ 출시

    GC녹십자, 3세대 항히스타민제 ‘알러젯 연질캡슐’ 출시

    GC녹십자, 3세대 항히스타민제 ‘알러젯 연질캡슐’ 출시
    GC녹십자, 3세대 항히스타민제 ‘알러젯 연질캡슐’ 출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3세대 항히스타민제 성분의 ‘알러젯 연질캡슐’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제품은 3세대 항히스타민제(펙소페나딘염산염 이하 펙소페나딘)로 졸음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빠른 알레르기 치료제이다. 이번 신제품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매 가능한 일반의약품이다.

    펙소페나딘은 3세대 항히스타민제로 지속시간이 길며, 졸음 부작용이 낮은 점이 특징이다. 기존 항히스타민제 제품이 가진 졸음 부작용인 진정 작용이 적어 가장 졸리지 않은 항히스타민제로 지칭되며, 연질캡슐 형태로 정제대비 생체 이용률이 높은 점도 장점이다. 특히 반감기가 길어 효과가 오래 지속되며, 20캡슐 대용량 포장으로 최대 10일간 복용이 가능하다.

    알러젯 연질캡슐은 재채기, 콧물, 코막힘, 꽃가루, 집 먼지 등에 의한 코의 알레르기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 이 제품은 1캡슐에 60mg 함량으로 1일 최대 120mg인 2캡슐까지 복용 가능하다.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가 비산하기 전부터 끝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복용이 필요하다. 알러젯 연질캡슐은 20캡슐 대용량 포장으로 최대 10일간 복용이 가능한 만큼 알레르기 염증, 증상 조절 등과 같은 지속 유지 치료에 더욱 효과적인 제품이다.

    언론연락처:GC녹십자 홍보팀 백승현 팀장 031-260-9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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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제약, 어린이 눈 건강기능식품 ‘미니막스 랩 눈 솔루션 딸기맛’ 출시

    동아제약, 어린이 눈 건강기능식품 ‘미니막스 랩 눈 솔루션 딸기맛’ 출시

    동아제약, 어린이 눈 건강기능식품 ‘미니막스 랩 눈 솔루션 딸기맛’ 출시
    동아제약, 어린이 눈 건강기능식품 ‘미니막스 랩 눈 솔루션 딸기맛’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어린이 눈 건강기능식품 ‘미니막스 랩 눈 솔루션 딸기맛’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10월 스틱 젤리 제형의 ‘미니막스 랩 눈 솔루션 블루베리맛’을 출시하며 자녀의 눈 건강을 염려하는 부모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미니막스 랩 눈 솔루션은 스마트폰, 태블릿PC를 장기간 사용함으로써 아이 눈에 쌓이는 피로를 풀어주는 데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주원료인 차즈기 추출물은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이다.

    차즈기 추출물의 쓴 맛을 잡기 위해 설탕과 감미료 대신 부원료 과일 농축액을 담아 풍부한 딸기맛을 구현했다.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제품 구매 시 최대 30% 할인 및 미니막스 전 제품 고객 대상 에코백을 증정한다. 또한, 구매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교보문고 3만원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체험단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참여 댓글을 남긴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 배송비까지 무료로 신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24일까지, 당첨자는 디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니막스는 독창적인 설계원칙 MMX Solution™기반의 정량 영양을 제공하는 아이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영양, 제형, 맛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동아제약 어린이 건강연구센터의 연구개발이 뒷받침됐다. 아이의 성장과 발육에 필요한 필수영양 라인업인 ‘미니막스 정글’, 자녀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특정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제안하는 ‘미니막스 랩’을 선보이고 있다.

    언론연락처: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양이슬 선임 02-920-8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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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카 ‘퍼펙트 휩’ 2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최고의 브랜드 선정… 2024년 KCAB 한국소비자평가 브랜드 클렌징 부분 대상

    센카 ‘퍼펙트 휩’ 2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최고의 브랜드 선정… 2024년 KCAB 한국소비자평가 브랜드 클렌징 부분 대상

    센카 ‘퍼펙트 휩’이 2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되며 ‘2024 KCAB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클렌징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센카 ‘퍼펙트 휩’이 2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되며 ‘2024 KCAB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클렌징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클렌징 전문 브랜드 센카(SENKA)가 제8회 ‘2024 KCAB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센카가 속한 ‘파인투데이코리아’는 글로벌 소비재 기업으로서 건강한 미의식을 바탕으로 일상 속 풍요로움을 전하는 회사다. 센카의 ‘퍼펙트 휩’은 파인투데이의 대표 브랜드로, 글로벌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남녀노소 전 연령에게 사랑받는 국민 클렌징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수상은 센카가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클렌징 관련 니즈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다양한 피부 타입에 맞춘 클렌징을 제공한 것에 대해 소비자 만족도와 서비스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에 대한 성과다.

    센카는 작년에 브랜드 20주년을 맞이하며 대표 제품 퍼펙트 휩 라인을 리뉴얼해 피부 타입에 맞춘 클렌징을 제공했다. 또한 가수 츄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면서 제작한 ‘지우는 연구소’ 브랜드 필름이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것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성공적인 브랜딩 캠페인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2023년 브랜드 역사상 최고 매출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센카는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소비자들이 선택한 대표 클렌징 브랜드로 인정받아 더욱 의미 있는 수상이라며, 센카를 애정하고 찾아주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모두가 센카와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뛰어난 품질의 제품으로 사랑에 보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니 앞으로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4 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소비자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브랜드에 대한 엄격한 조사를 통해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센카의 퍼펙트 휩 라인은 가까운 드러그스토어 및 온라인몰, 마트, 편의점, 코스트코, 트레이더스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센카 소개

    센카는 글로벌 소비재 기업 ‘파인투데이(Finetoday)’의 클렌징 브랜드로, 국내 론칭 전부터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지도와 신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건강한 미의식을 바탕으로 △센카 △츠바키 △마쉐리 △우노 △피노 등 다양한 퍼스널 케어 브랜드를 통해 일상 속 풍요로움을 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센카 홍보대행 바이브컴퍼니 이윤재 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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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졸중, 전조 증상을 알면 대비할 수 있다

    뇌졸중, 전조 증상을 알면 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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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졸중은 2022년 전세계적으로 사망원인 2위로 등재된 병이다. 우리나라만으로 범위를 한정하더라도 사망원인 4위다. 뇌졸중(腦卒中)은 뇌혈관이 막히는 허혈성 뇌졸중(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지는 출혈성 뇌졸중(뇌출혈)을 총칭하는 말이다. 인간의 뇌는 심장과 마찬가지로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장기다. 그 말인즉슨, 24시간 중 잠시라도 산소와 에너지 공급이 중단되면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거나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는 의미다. 

    뇌는 부위별로 다른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매우 세밀한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 몸에 도는 혈액의 약 20%가 뇌로 공급될 정도다. 뇌로 가는 혈관이 막혀 혈액 공급에 문제가 생기면 뇌세포가 괴사하며 여러 기능 장애를 일으킨다. 이것이 바로 허혈성 뇌졸중으로, 전체 뇌졸중 환자의 약 90% 가까이를 차지하는 유형이다. 이와 달리 출혈성 뇌졸중은 혈관이 터져 출혈이 발생하면서 뇌 손상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혈종이 생기거나 뇌압이 상승하는 등 후속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더욱 위험한 것으로 본다. 비율로는 전체의 10% 남짓이지만, 발병 후 2일 이내에 사망하는 경우가 절반 가까이 되는 치명적인 증상이다. 이 위기를 넘기더라도 증상 발생 1개월 이내에 약 35~52%의 사망률을 보인다.

    뇌졸중은 일단 발생하면 사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치료가 되더라도 뇌 기능 측면에서 영구적 손상 또는 장기적인 후유증을 남긴다. 돌이키기 어렵다는 의미다. 따라서 무엇보다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최선이다. 예방을 위해 필요한 것은 두 가지. 올바른 생활습관, 그리고 전조 증상을 명확히 아는 것이다. 뇌졸중은 뇌 기능과 관련된 이상증세로서 조짐을 보인다. 만약 무언가로 얻어맞은 듯 극심한 두통이 찾아와 쓰러지거나 온몸을 웅크릴 정도라면 거의 확실한 증상이라고 봐야 한다. 좌측, 우측 중 한쪽 팔과 다리가 저리거나 마비 증세가 오는 것, 혹은 한쪽 눈이 갑작스럽게 보이지 않거나, 초점이 두 개로 나눠져 보이는 것 역시 뇌졸중의 조짐이다. 갑자기 말하는 것이 어눌해지거나, 상대방이 하는 말에 반응을 보이지 않거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언뜻 보면 전신 곳곳에서 나타나는 증상이지만, 모두 뇌의 각 부분이 담당하는 기능과 연결돼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면 보다 빠른 짐작이 가능해진다. 만약 뇌졸중 의심 증상으로 보이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체 없이 119에 신고하고 응급실이나 관련 전문병원을 찾아야 한다. 이를 위해 지역 내 의료시설의 위치 등을 파악해두는 것도 좋겠다. 

    뇌졸중은 어느 순간 갑자기 발생하는 것처럼 느껴지기 쉽지만, 오랜 기간 해로운 습관이 축적되다가 어느 임계점을 넘어섰을 때 발생하는 경우다 대부분이다. 흡연이나 음주 같은 해로운 습관이나 비만을 유발하는 생활양식,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동맥경화, 심장병 등의 질환이 뇌졸중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 특히 나트륨과 콜레스테롤 섭취를 가급적 절제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다.

    뇌졸중을 비롯한 뇌혈관 관련 질환으로 진단 받는 환자 수는 최근 5년 간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그로 인한 사망률은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지표로부터 무엇을 보아야 하는가? 의료 기술의 발달로 치명적인 질병도 치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발견해도 좋다. 하지만 그보다는 진단 건수가 늘어나고 있다는 현실에 주목하는 편이 좀 더 유의미한 일이 아닐까.

  • 청담해리슨병원, 미국인 의사 토마스 워즈니 펠로우쉽 프로그램 성공적 수료

    청담해리슨병원, 미국인 의사 토마스 워즈니 펠로우쉽 프로그램 성공적 수료

    왼쪽부터 청담해리슨병원 허동화 대표원장, 미국인 의사 토마스 워즈니, 청담해리슨병원 김현성 병원장
    왼쪽부터 청담해리슨병원 허동화 대표원장, 미국인 의사 토마스 워즈니, 청담해리슨병원 김현성 병원장

    청담해리슨병원은 4일 미국 출신 의사 토마스 워즈니(Thomas Wozny)가 국제의사 펠로우쉽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고 밝혔다. 토마스 워즈니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신으로, 미국 UCSF(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의 신경외과에서 근무하고 있다. 지난 한 달간 청담해리슨병원에서 컨퍼런스 참석, 척추내시경 수술 참관 등 척추 내시경 수술에 대해 익혔다.

    토마스 워즈니는 “미국에서 다양한 종류의 척추 수술과 실습을 경험했지만, 세계적으로 척추 내시경 수술로 저명한 김현성 병원장과 허동화 대표원장에게 배우고 싶어서 한국의 청담해리슨병원을 찾았다”며 “청담해리슨병원에서의 한 달 동안의 경험이 매우 소중했다”고 말했다.

    또한 “척추 내시경 수술의 초기부터 진행되는 모든 과정을 배우는 것이 굉장히 보람찼고, 이를 통해 척추 내시경 수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얻었다”면서 “청담해리슨병원은 척추 치료 및 척추내시경 수술에 중점을 두고 모든 것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느껴졌다”고 전했다.

    청담해리슨병원 김현성 병원장은 “청담해리슨병원은 세계적으로 척추내시경 수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해외 환자뿐 아니라 전 세계 의료진 사이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면서 “청담해리슨병원 척추내시경 수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척추내시경 수술 교육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청담해리슨병원은 모든 퇴행성 척추 질환에 대한 최신 척추내시경 수술 및 치료를 적용하고 있다. 최고의 척추내시경 수술 및 치료 병원을 목표로 ERAS(수술 후 빠른 회복) 시스템을 통한 조기 회복 시스템뿐 아니라 하늘걷기 시스템을 통한 조기 재활 시스템을 원내 구축했다. 양질의 척추내시경 교육 프로그램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국내 전문의들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척추내시경의 최신 술기를 교육받기 위한 외국인 펠로우들이 상근하고 있다. 청담해리슨병원은 더 많은 환자들에게 전문적이고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청담해리슨병원 소개

    청담해리슨병원은 전 세계 척추외과 의사들이 척추내시경술을 배우기 위해 찾아오는 척추 전문 병원이다. 척추외과 분야에서 SCI급 논문 200편 이상을 발표하고, 수술 및 내시경 관련 교과서 10편 이상을 집필한 명성과 실력을 자랑하는 의료진을 보유하고 있다. 청담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내시경 척추 수술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청담해리슨병원 국제학술팀 조은선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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