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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녹내장학회, 2024년 ‘세계녹내장주간’ 캠페인 전개

    한국녹내장학회, 2024년 ‘세계녹내장주간’ 캠페인 전개

    한국녹내장학회 2024 세계녹내장주간 기념 녹내장 질환 안내 인포그래픽
    한국녹내장학회 2024 세계녹내장주간 기념 녹내장 질환 안내 인포그래픽

    한국녹내장학회가 2024년 ‘세계녹내장주간(2024.3.10~16, 매년 3월 둘째 주)’을 기념해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녹내장으로부터 당신의 시력을 지키세요’를 주제로 한 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

    매년 3월 둘째 주는 세계녹내장협회(WGA)와 세계녹내장환자협회(WGPA)가 주관하는 ‘세계녹내장주간’이다. 3대 실명 질환인 녹내장의 위험성을 알리고,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제정됐다. 한국녹내장학회는 2024년 ‘세계녹내장주간’을 맞아 녹내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한국녹내장학회는 세계녹내장주간 동안 서울시청, 남산 서울타워, 구리타워, 부산 광안대교 등 전국 각지에서 녹내장을 상징하는 녹색등 점등 행사를 개최하고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점등식 행사 현장을 촬영하고, 캠페인 해시태그(#한국녹내장학회 #세계녹내장주간 #녹내장주간 그린라이트 #촬영장소)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 후, SNS 캡쳐본과 촬영 사진 원본을 핸드폰 번호와 함께 한국녹내장학회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주어진다.

    또한 학회는 세계녹내장주간 동안 한국녹내장학회 유튜브 채널 (https://youtube.com/@koreanglaucomasociety)에서 녹내장의 정의와 증상, 종류, 위험요인, 치료 등 녹내장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녹내장 바로 알기’ 숏츠(shorts) 콘텐츠를 제작해 요일별로 순차적으로 게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녹내장 질환 안내 교육용 자료를 제작해 학회 소속 녹내장 전문의가 근무하고 있는 전국 병·의원 안과에 비치한다.

    김찬윤 한국녹내장학회 회장(연세의대부속 세브란스병원 안과 교수)은 “녹내장은 실명을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안과 질환으로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다시 살릴 수 없기 때문에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요구된다”며 “학회는 꾸준한 질환 인식 제고 활동을 통해 적기에 최선의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녹내장주간 녹색등 점등식 이벤트 및 녹내장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한국녹내장학회 홈페이지 (http://www.koreanglaucom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녹내장학회는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아 ‘한국녹내장학회심포지엄’을 국제 학회로 마련할 계획이다. 11월 22일~23일 서울 JW Marriott 동대문에서 개최되는 ‘제40회 한국녹내장학회심포지엄’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 학회로, 국내 안과 전문의와 세계적인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제 발표와 강연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한국녹내장학회 홍보대행 KPR 박지은 02-3406-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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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레이시아, 사상 처음으로 뉴스위크 2024 세계 최고 병원에 선정돼

    말레이시아, 사상 처음으로 뉴스위크 2024 세계 최고 병원에 선정돼

    말레이시아 의료관광위원회는 ‘2024 세계 최고 병원(말레이시아)’에 선정된 30개 병원 중 20개가 MHTC 회원이라는 사실도 자랑스럽게 발표했다
    말레이시아 의료관광위원회는 ‘2024 세계 최고 병원(말레이시아)’에 선정된 30개 병원 중 20개가 MHTC 회원이라는 사실도 자랑스럽게 발표했다

    말레이시아의 병원 두 곳이 뉴스위크(Newsweek)와 스타티스타(Statista)가 선정하는 ‘2024 세계 최고 병원(World’s Best Hospitals 2024)’에 포함됐다.

    ‘세계 최고 병원’은 권위 있는 리스트로 이번 선정은 말레이시아 국가적으로도 기념비적인 성취라고 할 수 있다. 해당 리스트에 말레이시아 병원이 포함된 것은 사상 처음 있는 일로, 의료관광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고자 하는 말레이시아에 의미 있는 순간이 아닐 수 없다.

    선정된 두 병원인 글렌이글스 쿠알라룸푸르(Gleneagles Kuala Lumpur)와 선웨이 메디컬 센터(Sunway Medical Centre)는 말레이시아 의료관광 위원회(Malaysia Healthcare Travel Council, 이하 MHTC) 회원이며,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탁월한 치료와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에서 환자를 유치하려는 각 병원의 확고한 노력이 이번 선정으로 입증됐다.

    해당 설문 조사에는 30개 국가에서 의사, 병원 관리자, 보건의료 전문가를 포함한 8만명이 넘는 전문 의료인이 참여했다. 평가 또한 전문성, 경험, 동료 평가, 치료 결과, 위생, 환자 안전, 첨단 의료 기술을 기준으로 한 추천을 통해 엄정하게 이뤄졌다. ‘세계 최고 병원’에 선정된 것은 말레이시아 의료 기관의 수준이 뛰어나고 전 세계 의료 커뮤니티에서 평판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또, 말레이시아 의료관광위원회는 ‘2024 세계 최고 병원(말레이시아)’에 선정된 30개 병원 중 20개가 MHTC 회원이라는 사실도 자랑스럽게 발표했다. 선정된 병원은 다음과 같다.

    Ara Damansara Medical Centre KPJ Puteri Specialist Hospital
    Aurelius Hospital Nilai Mahkota Medical Centre
    Beacon Hospital Pantai Hospital Ayer Keroh
    Gleneagles Hospital Penang Pantai Hospital Kuala Lumpur
    Gleneagles Kuala Lumpur Pantai Hospital Penang
    Institut Jantung Negara – Cardiology ParkCity Medical Centre
    Island Hospital Penang Adventist Hospital
    KPJ Ampang Puteri Specialist Hospital Prince Court Medical Centre
    KPJ Damansara Specialist Hospital Subang Jaya Medical Centre
    KPJ Johor Specialist Hospital-Cardiology, Oncology & Fertility Sunway Medical Centre
    KPJ Penang Specialist Hospital

    MHTC의 CEO Mohamed Ali Abu Bakar 박사는 “이번에 ‘세계 최고 병원’에 선정된 것은 말레이시아 의료인들의 전문성과 헌신은 물론이고 의료 인프라 및 환자 치료 프로토콜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음을 증명한다. 덕분에 의료관광의 목적지로 선두에 자리 잡을 수 있게끔 말레이시아의 입지가 크게 강화됐다. 이제 해외 환자들이 연민과 문화적 감수성이 포함된 품질 높고 저렴하며 국제적으로 공인 받은 의료 서비스를 받기 위해 자신감 있게 말레이시아를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이번 성과에 대해 큰 자부심을 드러냈다.

    권위 있는 설문 조사에 선정된 것은 단순히 인정받은 것 이상의 결과이다. 이는 말레이시아 환자들이 선호하는 의료관광지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전략적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이번 선정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말레이시아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와 풍부한 문화 체험을 원하는 해외 환자를 더 많이 유치할 수 있다. 이러한 공생 관계는 경제를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의료 서비스와 관광 두 분야에서 두루 뛰어난 목적지로서 말레이시아의 국제적 명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 최고 병원’에 선정된 것은 중대한 성과로, 투자를 유치하고 혁신을 육성하며 궁극적으로는 전체적인 환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등 말레이시아 의료 부문의 지속적인 발전을 촉진할 것이다. 우수성을 추구하기 위한 노력, 높아지는 국제 평판을 바탕으로 말레이시아는 뛰어난 의료 서비스와 탁월한 가치를 찾는 의료관광객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다.

    말레이시아 의료 서비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https://www.malaysiahealthcare.org/?irclickid=1_4HfCwXo3fJaDJuyhRtn), 소셜미디어 (https://www.facebook.com/mhtcmalaysia/), 링크드인(Malaysia Healthcare Travel Council)에서 찾을 수 있다.

    · 세계 최고 병원 전체 리스트: https://bit.ly/3Tdi4HL
    · 세계 최고 병원(말레이시아) 리스트: https://bit.ly/3Ts2ARs
    · 본 보도자료와 관련된 사진 자료: https://bit.ly/3wNIaJE, https://bit.ly/3TwuGep

    말레이시아 의료관광위원회 소개

    말레이시아 의료관광위원회(MHTC)는 말레이시아 보건부 산하에 있는 정부 기관이다. 말레이시아의 의료관광산업을 핵심 수출 서비스 산업으로 육성하는 중책을 맡고 있다. 2009년 설립된 MHTC는 ‘말레이시아 헬스케어’라는 브랜드를 내세워 말레이시아 의료관광 산업의 촉진과 성장을 도모하며 이를 위해 관련 업계 종사자와 서비스 제공업체의 효율성 제고에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말레이시아가 최고 수준의 글로벌 의료관광 행선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MHTC는 말레이시아의 90개 이상의 민간 의료 시설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해당 시설들은 MHTC의 회원사로 등록되어 있다.

    언론연락처:말레이시아 의료관광위원회(MHTC) Malaysia Healthcare Travel Council 찬드리카 바스카란(Chandrika Bhaskaran) 커뮤니케이션 시니어 매니저 팔리크 에펜디(Falliq Effendy)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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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전북 고창군과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전북 고창군과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강선경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 심덕섭 고창군수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선경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 심덕섭 고창군수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강선경, 이하 공제회)는 8일 전라북도 고창군(군수 심덕섭)과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시설 안전을 통한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제회와 고창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및 ‘고창군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의료비 경감을 위한 상해보험료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의 안전 및 운영 개선에 관한 사업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에 필요한 사업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정부지원 단체상해 공제보험’은 사회복지종사자의 업무 및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사고에 따른 의료비용 등을 보장해주는 보건복지부 정책사업으로, 종사자 1인당 연 보험료 2만원 중 1만원을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다.

    고창군은 정읍, 김제에 이어 전라북도에서 세 번째로 관내 사회복지종사자의 상해보험료 시설(개인)별 자부담 보험료 1만원을 일괄 지원하기로 했다. 대상은 시설(기관) 종사자 1500여명(74개소)이며, 지원 및 보장 기간은 3월 1일부터 1년이다.

    강선경 공제회 이사장은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과 시설 안전을 위한 고창군의 깊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고창군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전체 사회복지종사자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공제회 차원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처우 개선을 통해 복지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가 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공제사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소개

    한국사회복지공제회(韓國社會福祉共濟會, Korea Social Welfare Credit Union)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공제기관으로,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 개선 및 복지시설 안전 관리를 위한 다양한 공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한국사회복지공제회 홍보마케팅팀 김지영 대리 02-3775-8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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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충북 청주시와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과 안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충북 청주시와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과 안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업무 협약식 사진. 왼쪽부터 강선경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 이범석 청주시장
    업무 협약식 사진. 왼쪽부터 강선경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 이범석 청주시장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강선경, 이하 공제회)는 7일 충청북도 청주시(시장 이범석)와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시설 안전을 통한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제회와 청주시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및 ‘청주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의료비 경감을 위한 상해보험료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의 안전 및 운영 개선에 관한 사업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에 필요한 사업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지원을 시작한 ‘정부지원 단체상해 공제보험’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업무 및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사고에 따른 의료비용 등을 보장해 주는 보건복지부 정책사업이다. 종사자 1인당 연 보험료 2만원 가운데 1만원을 정부가 지원하고 있다.

    청주시는 올해부터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 2000여명(282개소)에 시설(개인)별 자부담 보험료 1만원을 일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및 보장 기간은 3월 1일부터 1년이다.

    강선경 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이 청주시와 충북 지역 복지 서비스를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포괄적인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는 청주시를 공제회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은 지역 사회복지 증진의 바탕이 되는 만큼, 공제회와 협력해 촘촘하고 빈틈없는 청주형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고 답했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소개

    한국사회복지공제회(韓國社會福祉共濟會, Korea Social Welfare Credit Union)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공제기관으로,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 개선 및 복지시설 안전 관리를 위한 다양한 공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한국사회복지공제회 홍보마케팅팀 김지영 대리 02-3775-8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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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자살예방센터, 3월 12일 ‘2024 봄생명사랑캠페인 마음돌봄토크’ 개최

    서울시자살예방센터, 3월 12일 ‘2024 봄생명사랑캠페인 마음돌봄토크’ 개최

    봄생명사랑캠페인 포스터
    봄생명사랑캠페인 포스터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봄철 자살률이 급증하는 ‘스프링 피크(Spring Peak)’ 현상을 예방하고자 ‘2024년 봄생명사랑캠페인 마음돌봄토크’를 3월 12일(화) 오후 7~9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우리는 어떻게 생명을 살릴 수 있는가?’를 주제로 한 강연과 대담회로 진행된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김현수 센터장, 나종호 예일대 정신의학과 조교수, YTN 라디오 김혜민 작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1부 오프닝 토크는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도서관’의 작가인 나종호 교수가 ‘자살은 극단적 선택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이다’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2부는 ‘자살은 예방가능하며 자살예방은 우리 모두의 일입니다’를 주제로 나종호 교수, 김현수 센터장, 김혜민 작가의 대담 및 청중과의 대화로 구성된다.

    ‘2024년 봄생명사랑캠페인 마음돌봄토크’는 3월 12일(화) 오후 7시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 진행되며, 현장 참여자는 사전신청자 중 무작위 추첨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유튜브 생명사랑 마음이음방송 (https://www.youtube.com/live/Fm3BsAdwQHg?si=I0L8G8VWx24j98O3)을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돼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3월 10일(일)까지 구글 폼 (https://forms.gle/v7vC5ZHphG9fSuSz5)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교육지원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소개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시민의 자살을 막기 위해 24시간 위기상담 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살 예방 사업 지원, 교육 지원, 자살 유족 지원, 자살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서비스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서울시자살예방센터 교육지원팀 송민희 02-3458-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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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₂N 다이어그노스틱스, 에이사의의 투자 발표

    첨단 뇌 건강 진단의 선두 주자인 C₂N 다이어그노스틱스(C₂N Diagnostics, LLC)가 C₂N에 최대 1500만달러를 투자했다고 발표했다.

    C₂N 경영진은 이번 투자가 인지 장애 환자에게 사용하기 위한 혁신적인 혈액 검사인 프렉시버티™(Precivity™) 검사의 규모를 확대하고 그 검사에 대한 폭넓은 접근을 제공하려는 두 회사의 공통된 바램을 반영한다고 말한다. 이런 검사들은 의료 제공자가 알츠하이머병 병리를 결정하고 의료 관리 및 치료 결정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 사는 에이자이의 투자가 미국 내 알츠하이머병 조기 진단을 위한 고성능 혈액 생체표지자 검사의 가용성, 접근성 및 사용을 확대하려는 C₂N의 노력을 촉진할 것이라는 데 동의한다.

    C₂N의 CEO인 조엘 브라운스타인(Joel Braunstein) 박사는 “우리는 뇌 건강 분야에서 첨단 진단 솔루션의 가치와 품질을 평가하기 위해 에이사이가 보여준 헌신과 철저함에 매우 감사드립니다. 이 자금 조달을 통해 우리는 조기 발견 및 치료, 그리고 궁극적으로 예방을 통해 알츠하이머병의 궤적을 바꾸는 데 전념하는 최고 수준의 투자자를 유치하는 역사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위한 관리 및 임상 치료 표준을 변화시키면서 이 분야에서 에이사이의 리더십을 얻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PET) 스캔과 같은 황금 표준 측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혈액 생체표지자의 가용성은 더 많은 약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환자가 안전하고 효과적인 약물 치료를 얻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향상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에이사이의 글로벌 알츠하이머병 책임자 겸 수석 부사장인 케이스케 나이토(Keisuke Naito)는 “매우 정확한 혈액 기반 진단 분야는 빠르게 발전하고 확장되고 있습니다”라며 “PET 및 CSF 검사의 비용 및 용량 제한을 감안할 때 에이사이는 치매 생태계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다 저렴하고 최소 침습적인 진단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알츠하이머병 관리를 위한 폭넓은 접근을 뒷받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라고 말했다.

    C2N과 에이사이는 2022년 “현재 임상시험에 참여하고 있지 않고 인지 장애를 가지고 살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혈액 기반 분석 사용을 뒷받침하기 위해 인식을 구축하고 실제 증거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처음으로 발표했다.

    C₂N 다이어그노스틱스 소개

    C₂N은 혁신을 통한 명확성®(Clarity Through Innovation®)을 제공한다는 비전이 있는 전문 진단 기업이다. C₂N은 뇌 건강 분야에서 탁월한 임상 실험실 서비스와 고급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C₂N의 고분해능 질량분석법 기반 생체표지자 서비스 및 제품은 진단 및 치료 모니터링, 신경 퇴행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을 테스트하는 임상 시험의 품질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 의료 연구자들이 질병의 새로운 메커니즘을 더 잘 이해하고, 새로운 치료 표적을 식별하고, 글로벌 공중 보건을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역학 연구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혁신적인 도구를 제공하는 것 등을 포함해 환자 치료를 개선하기 위한 임상 의사 결정에 사용된다. C₂N 분석은 미국과 전 세계에서 150개 이상의 알츠하이머병 및 기타 연구에 사용됐다. 여기에는 알츠하이머병의 궤적을 변화시키고 있는 질환수정요법(Disease-modifying Therapies, DMT)과 관련된 획기적인 치료 및 예방 임상시험이 포함된다. C₂N은 다국적 제약 및 생명 공학 회사, 주요 학술 기관, 미국 국립노화연구소(National Institute on Aging), 알츠하이머 협회(Alzheimer’s Association)및 기타 비영리 단체 및 컨소시엄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1만5000개 이상의 프렉시버티™ 관련 생체표지자 척도가 동료 심사 간행물을 통해 보고됐으며, 현재 더 많은 원고가 검토 중이다.

    이 회사는 미국 국립노화연구소(National Institute on Aging), GHR 재단(GHR Foundation), 알츠하이머 약물 발견 재단(Alzheimer‘s Drug Discovery Foundation), 브라이트포커스 재단(BrightFocus Foundation) 및 알츠하이머 협회(Alzheimer’s Association)의 아낌없는 지원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자세한 내용을 알려면 www.C2N.com 을 방문하면 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C2N 다이어그노스틱스(C2N Diagnostics, LLC) 회사 연락처 조니 헨더슨(Joni Henderson) 314-464-0009 미디어 연락처 애덤 샤피로(Adam Shapiro) 202-427-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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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나스 바이오파마, 이사회 임원으로 Patricia Allen 임명

    제나스 바이오파마, 이사회 임원으로 Patricia Allen 임명

    제나스 바이오파마는 전 세계 환자 치료를 위한 염증 및 면역체계(I&I) 기반의 치료제 개발과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이미지: Pexels/CCL)
    제나스 바이오파마는 전 세계 환자 치료를 위한 염증 및 면역체계(I&I) 기반의 치료제 개발과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이미지: Pexels/CCL)

    염증 및 면역체계(I&I)에 기반한 치료법 개발과 상용화에 주력하는 글로벌 바이오 제약기업 제나스 바이오파마(Zenas BioPharma)가 Patricia Allen을 자사 이사회 임원으로 임명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Allen은 감사위원회 위원장도 겸직하게 된다.

    Allen은 바이오테크 부문 상장 및 비상장 기업등을 거치며 재무, IR, 사업개발, 인사, 운영,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험을 구축한 베테랑으로 이번에 Zenas 이사회에 합류하게 됐다.

    Zenas BioPharma의 설립자 겸 CEO인 Lonnie Moulder는 “Allen을 이사회에 영입하게 돼 기쁜 마음”이라고 환영 인사를 전했다. 이어 “Allen은 조직 내 조율이 필요한 여러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바이오테크 부문 상장 및 비상장 기업들의 이사회에서 활동해왔다. Zenas는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혁신적인 면역체계 기반의 치료제 개발과 상용화에 나선다는 기업 미션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는 단계에 있다. 이런 국면에서 Allen이 회사 성장에 상당한 기여를 해 줄 것으로 기대감이 크다”고 덧붙였다.

    Allen은 “풍부한 경험을 갖춘 Zenas 팀을 비롯해 이사회와 협력해 일하게 되길 고대하고 있다. 이들이야말로 체계적인 파이프라인 실행과 사업 개발을 통해 염증 및 면역체계 중심의 선도적인 바이오제약 기업을 이끌어나가는 주역들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자가면역질환을 가진 환자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클리닉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추진 중인 Zenas에게 지금은 매우 고무적인 시기”라고 덧붙였다.

    Allen은 최근까지 Vividion Therapeutics에서 재무 부문 최고책임자(CFO)로 있다가 물러났다. Vividion에서 재직 당시 클리닉을 목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척시켰고, 회사 성장을 주도하는 한편 이 과정에서 기금 모금과 Bayer AG와의 인수합병 과정을 공동 주도한 바 있다. 현재는 Deciphera Pharmaceuticals, SwanBio Therapeutics, Anokion 등 여러 기업들의 이사회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Inversago Pharma와 Yumanity Therapeutics에서 이사회 이사 및 감사위원장직을 역임한 경력이 있다.

    Vividion에 몸담기 전에는 Zafgen (현 Larimer Therapeutics)에서 재무 부문 최고책임자를 역임했다. 그보다 앞서 재직한 Alnylam Pharmaceuticals에선 재무 부문 부사장과 재무 책임자를 지냈고, Alkermes에서는 재무 이사, Deloitte & Touche에서는 감사로 활동한 바 있다. Allen은 브라이언트 대학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Zenas BioPharma 소개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제나스 바이오파마(Zenas BioPharma)는 전 세계 환자 치료를 위한 염증 및 면역체계(I&I) 기반의 치료제 개발과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 전 세계에 걸쳐 임상개발 역량과 운용 능력을 갖춘 Zenas는 아직 치료 옵션이 상당히 제한적인 분야에서 잠재적으로 차별화된 자가면역 치료제 포트폴리오 강화에 힘쓰고 있다. 경험이 풍부한 경영진과 비즈니스 파트너 네트워크에 힘입어 운영상의 우수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자가면역질환 및 희귀질환 환자들의 삶을 개선시킬 수 있는 잠재적으로 혁신적인 치료법 제공에 더욱 주력하고 있다. 추가 정보는 회사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엑스(X, @ZenasBioPharma), 링크드인을 팔로우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제나스 바이오파마(Zenas BioPharma) 조 파머(Joe Farmer) President & C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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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바르셀로나 식품 박람회, 해외 기업 참여 확대로 기록적 국제 행사될 전망

    2024 바르셀로나 식품 박람회, 해외 기업 참여 확대로 기록적 국제 행사될 전망

    Alimentaria&Hostelco 2024 행사는 국제화 측면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할 예정이다
    Alimentaria&Hostelco 2024 행사는 국제화 측면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할 예정이다

    식음료와 식품 서비스, 식품 접객업 장비용 분야에서 주요 국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평가받는 무역 박람회가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드 바르셀로나(Fira de Barcelona)의 그랑 비아(Gran Via) 전시장에서 관람객을 만난다. 이번 박람회는 이전 행사 대비 해외 참가 업체 수가 15%나 증가했다. 총 3200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900개 기업이 해외 기업으로 구성돼 있다.

    높은 수준의 첨단 제품 및 서비스들이 전시되는 ‘2024 바르셀로나 식품 박람회(Alimentaria & Hostelco 2024)’는 국제화 측면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선 국제 부문, 특히 유럽 쪽의 호레카(Horeca) 채널, 즉 호텔·레스토랑·카페 업종을 아우르는 부문의 비즈니스 기회가 더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행사 참가국 가운데 가장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국가는 스페인이며 그 뒤를 이어 이탈리아, 튀르키예, 중국, 홍콩, 폴란드, 포르투갈, 프랑스, 벨기에, 독일, 네덜란드, 아르헨티나가 행사를 빛내게 된다. 2022년과 비교해 참가 규모나 기업 수 측면에서 모두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시아 기업들의 참여 현황도 돋보이는데 특히 중국과 홍콩을 시작으로 대만, 태국, 한국 등의 참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행사에는 약 10만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25%는 해외에서 오게 된다. 비즈니스 기회 극대화 차원에서 진행되는 바이오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2200명 이상의 수입·유통업체, 디렉터, 구매 관리자 등 최고위급 인사가 방문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해외 방문객들로 미국, 멕시코, 중국, 캐나다, 영국, 한국 등 80개국에서 온 바이어들이다. 스페인산 제품 수입 시장의 주요 국가인 유럽, 라틴 아메리카 출신국들이 그 뒤를 잇게 된다.

    총 7개의 파빌리온이 들어설 이번 무역 박람회는 순 면적이 10만㎡나 된다. 알리멘타리아(Alimentaria·식품) 전시 프로그램은 13개 부문으로 구성되는데 △Intercarn(육류 및 육가공품) △Interlact(유제품) △Expoconser(보존 식품) △Restaurama(식품 서비스) △스낵, 비스킷 및 제과류 △Fine Foods(미식가용 제품) △유기농 식품 △커피, 베이커리 및 페이스트리 부문을 비롯해 식물성 식품, 비건 식품, Free From(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배제된 식품), 기능성 식품(Functional Foods) 및 할랄 부문 등을 포함하는 Alimentaria Trends 부문 △해외 기관이 대거 참가하는 국제관 △스페인의 모든 영토를 대표하는 Lands of Spain(랜드 오브 스페인) △가장 중요한 브랜드가 참가하는 Grocery Foods (그로서리 식품) △Food Tech(식음료 업계용 장비 전용관) 등이다.

    Premium관에서는 9개의 최고급 요리 기업이 박람회가 준비한 가장 독점적인 무대에서 선을 보인다.

    호스텔코(Hostelco) 전시회는 식품업 부문 장비와 제품, 서비스, 관련 활동을 선보이게 된다. 레스토랑·호텔, 케이터링 및 관련 커뮤니티 분야 전문가들이 혁신적인 비즈니스 형식에 맞춰 신제품이나 창의적 아이디어, 기타 제안 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보도자료와 관련된 사진 자료는 링크 (https://bit.ly/49EB7Se)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ra De Barcelona 소개

    피라 드 바르셀로나(Fira de Barcelona)는 행사 규모와 질, 높은 수준의 전시장, 조직 경험과 전문성 측면에서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무역 박람회 조직 가운데 하나다. 특히 산업 및 전문 박람회 분야에서 스페인 무역 박람회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100년 이상의 무역 박람회 전통을 보유한 유럽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가운데 하나인 바르셀로나의 브랜드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언론연락처:피라 드 바르셀로나(Fira de Barcelona) Alimentaria 언론 담당 수사나 산타마리아(Susana Santamaria) Hostelco 언론 담당 글로리아 딜루비오(Gloria Dilluv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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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놀로지 홀딩스, TH 헬스케어 & 라이프사이언스 출범: 헬스케어 투자은행 환경 혁신, 20년 이상의 헬스케어 투자은행 거래 경험 활용

    북미, 유럽, 아시아 태평양에 지사를 둔 글로벌 투자은행인 테크놀로지 홀딩스(Technology Holdings)가 헬스케어 전문 투자은행 사업부인 TH 헬스케어 & 라이프사이언스(TH Healthcare & Life Sciences)를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TH 헬스케어 & 라이프사이언스는 테크놀로지 홀딩스가 23년간 쌓아온 헬스케어 거래 전문 지식, 9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네트워크,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분야의 심도 있는 지식을 활용할 것이다.

    TH 헬스케어 & 라이프사이언스는 전문화된 전담 헬스케어 투자 은행가 팀을 통해 주요 헬스케어 전략적 구매자 및 사모펀드와 맺은 수십년 간의 관계를 활용함으로써 헬스케어와 생명과학 사업을 전략적으로 포지셔닝하고 고객을 위한 뛰어난 성과를 지속적으로 달성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테크놀로지 홀딩스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인 비벡 수브라마니암(Vivek Subramanyam)은 “전 세계 9개국, 5개 대륙에 걸쳐 헬스케어 투자 은행가들로 구성된 전담 팀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TH 헬스케어 & 라이프사이언스의 출범을 발표하게 돼 매우 기쁘다. 이번 출범은 20년간 쌓아온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분야의 전문성,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분야의 광범위한 글로벌 전략적 구매자 및 사모펀드 네트워크, 이 섹터의 핵심적인 가치평가 동인(valuation driver)에 대한 이해를 활용하는 우리의 여정에서 중요한 이정표”라고 전했다.

    테크놀로지 홀딩스는 19건 이상의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거래를 성사시켰으며, 가장 최근의 거래는 다음과 같다.

    · 생명과학 상용화 및 마케팅 회사인 키네틱스 그룹(Kinetix Group)이 페타우리 헬스(Petauri Health)에 매각됨
    · 데이터 기반 생명 과학 및 의료 기술 전략 컨설팅 회사인 수아지오(SUAZIO)가 남사(NAMSA)에 매각됨
    · 세일즈포스(Salesforce), 비바(Veev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선도적인 파트너이자 마케팅 자동화 회사인 아톰 아이디어스(Atom Ideas) 계열사인 C-클리어 파트너스(C-Clear Partners)가 밸런틱(Valantic)에 매각됨
    · 헬스케어 및 의료 기술 디자인 및 혁신 컨설팅 회사인 워렐 디자인(Worrell Design)이 베라넥스(Veranex)에 매각됨
    · 옴니채널 생명 과학 및 의료 커뮤니케이션 리더인 어크로스 헬스(Across Health)가 프리시전 메디슨 그룹(Precision Medicine Group)에 매각됨
    · 의료 서비스 혁신 컨설팅 회사인 인사이트 프로덕트 디벨롭먼트(Insight Product Development)가 네메라(Nemera)에 매각됨
    · 선도적인 헬스케어 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블루 래티튜드 헬스(Blue Latitude Health)가 피샤왝 헬스(Fishawack Health)에 매각됨
    TH 헬스케어 & 라이프사이언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thhealthcare.com을 방문하거나 info@thhealthcare.com으로 문의하십시오.

    본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테크놀로지 홀딩스 케이트 기어리(Kate Geary) 시니어 마케팅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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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녹십자 ‘알리글로’ 품질 경쟁력·차별화 서비스 앞세워 미국 시장 진출… 5년 내 3억불 목표

    GC녹십자 ‘알리글로’ 품질 경쟁력·차별화 서비스 앞세워 미국 시장 진출… 5년 내 3억불 목표

    GC녹십자 알리글로 제품 패키지(IGIV 10%)
    GC녹십자 알리글로 제품 패키지(IGIV 10%)

    GC녹십자(대표 허은철)가 글로벌 기업으로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해 12월 15일, 자사의 대표 혈액제제 제품인 면역글로불린 ‘알리글로(ALYGLO)’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는 국내 최초로 국산 혈액제제가 세계 최대 규모인 미국 시장 진출에 성공한 것이다.

    1971년 국내 최초의 혈액제제(혈장분획제제) 공장을 준공한 이후 혈액학 분야의 기술력을 축적하며 사업을 선도해 온 GC녹십자의 ‘알리글로(ALYGLO)’가 올 하반기 미국 시장에 공식 선보일 예정이다.

    ◇ 2028년 알리글로 매출 3억달러 목표

    GC녹십자는 올 하반기 미국 내 자회사인 GC Biopharma USA를 통해 알리글로를 시장에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미국 면역글로불린 시장은 약 13조원 규모로 세계 최대 시장이자, 국내 약가 대비 약 6.5배 높은 최고가 시장이기도 하다.

    회사는 올해 5000만달러의 매출을 일으킨 뒤(연결 기준) 매년 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해, 진출 5년 만인 2028년 약 3억달러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GC녹십자는 지난해 12월 FDA 품목허가를 받은 직후 미국 내 알리글로를 알리기 위한 홈페이지를 개설했으며, 1월부터 미국 내 주요 전문약국(SP, Specialty Pharmacy) 유통 채널과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내달부터는 주요 학회에 참가하는 등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며, 7월 주요 보험사 처방집(formulary) 등재와 함께 알리글로를 본격 론칭할 계획이다.

    GC녹십자는 △고마진 가격 정책 △환자 접근성 향상 △계약 최적화 등 3가지 전략을 핵심으로 삼아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안이다.

    알리글로는 면역글로불린 유통 채널의 약 50%를 점유하고 있는 ‘전문약국’을 통해 공급된다. 전문약국 채널은 많은 영업 인력이 필요 없으면서도 성분명 처방(Unbranded Script) 비율이 높아 신규 진입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고가의 특수 의약품을 취급하는 전문약국 채널을 적극 활용해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또한 알리글로만의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마진 전략을 수립해, 보험사(Payer)와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Pharmacy Benefit Manager), 전문약국(SP), 유통사(Distributor)까지 아우르는 수직통합 채널 계약을 통해 미국 사보험 가입자의 약 75%에 알리글로를 등재시킬 계획이다.

    ◇ 고순도 기반의 높은 안전성을 보장하는 혈액제제 생산 기술

    혈액제제를 상업화하기 위해서는 고도화된 생산 기술과 대규모 설비 투자가 필수적이어서 전 세계적으로 생산자가 매우 제한적이다. 반세기 동안 혈액제제 사업 노하우를 쌓아온 GC녹십자는 현재 면역글로불린과 알부민을 필두로 북미와 중남미, 중국 시장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전 세계 30여 개국에 진출해 있다.

    특히, 이번 미국 진출에 성공한 알리글로는 면역글로불린 정제 공정에 독자적인 ‘CEX 크로마토그래피(Cation Exchange Chromatography)’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제품의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이 기술은 혈전색전증(Thromboembolic Event) 발생의 주원인이 되는 혈액응고인자(FXIa) 등 불순물을 제거하는데 강력한 역할을 한다. 관련 내용은 지난해 12월 국제학술지 ‘Frontiers in Cardiovascular Medicine’에 게재됐으며, 해당 기술은 특허로도 등록(한국)·출원(미국)돼 있다.

    ◇ 미국 Bio NJ 주관 ‘The 2023 Innovator Award honorees’ 선정

    이번 FDA 승인을 계기로 GC녹십자의 미국 법인인 GC Biopharma USA가 8일 미국 뉴저지에서 개최된 Bio NJ가 개최한 제31회 연례 만찬 모임에서 화이자, GSK 등 지난 한 해 FDA 승인을 받은 다른 유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함께 ‘The 2023 Innovator Award honorees’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Bio NJ는 GC녹십자 미국 법인을 포함해 뉴저지에 위치한 바이오 제약사들 400여 회사가 회원으로 있는 모임으로, 지난 한 해 FDA 허가를 받은 회사 중 뉴저지 소재 기업이 절반을 넘는다.

    언론연락처:GC녹십자 홍보팀 백승현 팀장 031-260-9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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